수요예배
삭개오:정결함의뜻
여리고:예루살렘과달리 풍요속의 부정함의도시 자녀가 거룩하게 살기바라면서 여리고에 거하는 부모는 아닌가?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살아야 하는데 앉으나 서나 욕심만 불고 산다. (내일생 소원은 돈, 꿈에도 소원은 돈 그러나 주님은 돈주면 수요예배 안나올 인간인걸 아심). 중년의 나이에 세리장이라는 지위를 가지고 뽕나무에 올라간다는것은 무척이나 수치스런 일이라. 그 수치를 모든 사람 앞에 드러내는 삭개오. 동족을 배신하면서 까지 욺켜진 부와 권력이 아무것도 채워주지못하고 허무했다. 이고통이 뽕나무에 올라가게 했다. [*뽕나무에 올라가야할 적용은?하나님은 삭개오의 세리장 직을 뺏지 않으셨다. 내가 죄인이란 생각을 할때 간증할수있다]유교적인 사람은 왜 그딴 얘길 오픈하냐 하지만 생명은 교양에 있는게 아니다. 결단했을때 주님께서 이름을 불러주신다. 인간은 노동을 해서 안식을 얻으려한다. 그러나 주일에 안식을 통해 노동하는것이 되어야 한다. 삭개오는 무슨 얘기를 해도 열등감이 없기 때문에 상처안받는다. 거지소경, 세리의 이름은 있으나 부자는 이름이 없다.
(조강지처 불쌍해서 돌아가면 오래가지않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되어 하나님 뜻으로 돌아가는 것이 되어야 한다.)
느낀점
삭개오는 중년의 나이에 세리장이라는 지위를 가지고 뽕나무에 올라간다는 것은 무척이나 수치스러울 텐데 왜 올라갔을까? 내가 삭개오라면 포기하였을것이다. 하지만 삭개오에 행동이 옳은 선택일것이다. 나에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