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예배 요약
야고보서 1장 19-27절
제목:복을 받는 행함
내용요약
가장 중요한 부분은 행함
잘 들어야한다.내 인생이 해석이 되지 않아서 듣지 않는다.사람은 사건이오고 시험이오면 욕심때문에 저마다의 의견이 있다.우리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줄 알고 자기가 하고 싶은것을 주장한다.사람들이 화를 내는것은 자기가 앓다고 해서 화를 낸다.화낼필요는 없고 똑같이 값아주는것이 가장 악하다고 한다.요냐는 하나님에게 성을 냈다고 한다.니느웨는 일본같은 악한 나라는 돌아오면 않된다는 선민주의의 희생자이다.자기의 열심이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 나갈때 성을 내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된다.욕심때문에 넘치는 악이 된다.나보다 더 포장된 나를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다.
이것이 바로 욕심이다.우리 가족만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이것도 더러운것이다.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가족우상주의가 사실은 욕심이다.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정을 주신것은 우리만 행복한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정을 주셨다.말씀을 진짜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하고 우리가 듣지만 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는 하고 싶은데 말로는 못한다고 하기 때문이다.나의 여러가지 시험은 나의 넘치는 악을 버리라고 주신것이다.말씀의 홍수속에서 듣기만 하면서 그 정도 수준인줄 알고 착각한다.듣기만 하는 자가 되면 우리를 속이는 자가 된다.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한다.우리가 왜 행하지 못하는가 하면 우리가 거울을 보고 잠깐 보고 가서 잊어버리는 사람과 같다.우리는 말씀을 들을때는 아 그렇구나 하지만 이 문을 나서고나서는 잊어버리게 된다.우리는 복음의 거울을 보다가 율법의 거울을 보니까 우리의 죄를 보지 못한다.내가 날마다 말씀을 들여다 보는것이 행하는것이다.날마다 복음의 거울을 계속 보고 있으면 내 죄가 보일수 밖에 없다.적극적으로 알고자 하는것이 내 죄이다.복을 받는 행함이라는것은 너무 대단한것이 아니라 죄부터 먼저 봐야 한다.말씀을 들여다 보고 있는자가 행하는 자다.
느낀점
나는 항상 나의 열심이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가는것 같다.하나님은 이정도만 하면 충분하다고 하시는데 나는 항상 채워 지지 않고 늘 부족해서 내 열심이 앞서나가다 보니 내가 행하는것이 좋은것이 아니라 죄가 된다.나는 나보다 더 포장된 나를 보여주기를 원한다.그래서 나는 정말 욕심이 많다.나는 나의 잘못된 부분을 좋은점으로 포장 시키고 나의 좋은점을 더 부각시키위해 끊임없이 내 열심으로 행한다.이런 나를 주님이 변화시켜주실것을 믿고 기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