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것중에 선하지 않은것은 하나도 없다.
바리새인들이 스스로 옳다 여겨 자신을 놘 여기고 하나님을 엎신 여긴다.
경건주의 성격박사들이 더 율법을 지키며 옳다 여기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해
비판하고 상처만 준다.
열등감으로 인해서 신앙생활을 포장하는 부분이 있다.
열등감때문에 바람과 폭력행사하는 것이 바리새인들의 특징이다.
내가 바리새인임을 느끼는 것. 타인의 얘기에 발끈 하지 않는다면
열등감에서 해방된 것이다.
집에서는 못하면서 밖에서 잘하는 모습보여줘 자녀들이 그대로 닮아간다.
이중인격은 열듬감에서 비롯된다. 온유하고 No를못하면 바리새인이다.
친부모가 아닌 새 부모라면 모든 것을 새엄마 새아빠이기 때문이라며
합리화 시킴이 있다. 이런 자녀에게 복음이 들어가게 하려면 사랑한다는 얘기부터
해줘야 한다.
오픈하는 사람의 각자의 약점을 잘 파악해 십자가 처방을 내려주는 것이 모든 사건에
해결책이다. 하나님 나라는 볼수 없어도 여기저기에도 없고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고 하신다.
너희란 복수를 쓴것은 공동체 안에 하나님나라가 있다고 말씀 하신다.
하나님 나라는 보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며 천국을 누리는 사람이지만 공동체를
무시하는 사람은 천국을 누리지 못한다.
파람피우는 사람은 악날해진다.
바리새인들이 안믿는 사람보다 더 무서울 수도 있다.
바리새인들은 정죄가 따른 유교적인 처방으로 지옥을 살수 밖에 없다.
가정 정수를 위해 공동체 나가 내죄 깨닫고 해석 받아야 한다.
세번째로 죽음과 부활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소경을 고쳐주신다.
여리고에 들어갈 필요없는데 위험한 여리고를 지나가심은 소경과 난쟁이를
만나러 가신 것인다. 영적 소경 난쟁이가 되어 하나님나라가 안보인다.
삭개오 만나기까지 머물 계획 없으셨는데 18장 40절에 삭개오가 예수님을 머물게 했다.
이렇듯 예수님을 머물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예수님을 머물게 하는 자인가 내어 쫓는 자인가 생각 해보아야 한다.
삭개오란 정의롭고 순전하다는 뜻이다.
유대인이며 세리장으로써 성공해 부자가 된 삭개오.
부자가 #46124;다 함은 오랫동안 교묘하게 국민의 세금을 착취 했다는 뜻이다.
모든 부모가 내 자녀가 정의롭고 순전하게 살기를 원한다.
삭개오가 이름처럼 정결하게 산것이 아니라 세리장이 되어 부정한 삶을 살아
부자가 됐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허무함을 느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기 때문에 택한 사람에겐 무의식적인 하나님의
성품이 있다. 사람은 어려서부터 돈을 좋아하고 악하다.
에덴동산의 실과는 인간이 어떤 존재임을 알려주기 위한 목적이다.
하나님의 대리인인데 자기 욕망과 생각으로 살기 때문에 생각과 정욕대로 살아
부정한 사람인 것이다. 정결하게 살지 못하고 욕심대로 살고 있기 때문에
수고하고 있다.
우리는 창세로부터 정결하지 못한 삭개오임을 알아야 한다.
인생이 돈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허무하다.
주님은 우리에게 돈을 주면 예배의 나오지 않을 것을 아시기에 주시지 않는다.
19장 3절의 삭개오가 주님을 왜 보고 싶겠는가? 만세전부터 택한 사람이기 때문
잘난 부자 청년 같은 사람은 천국에 못들어가지만 부자중에서도 천국의 들어가는
사람은 천한 직업을 가진 삭개오같은 사람이다.
예수가 어떤 사람인가 보고자 하되 키가 작아 볼수 없다는 원망과 핑계를 댄다.
삭개오가 중년의 나이에 뽕나무에 올라간 것은 체면을 불사하고 수치를 감수하고
뽕나무에 올라간 것이다.
여리고에서 예수님이 소경 거지를 고쳐준것을 듣고 예수님 보기위해 뽕나무로
올라간것은 불행한 부자 즉 빈가슴을 채워주지 못한 이 불행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뽕나무로 올려보낸 것이다.
확신 없어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왔는데 언제 또 뵐지 몰라 보기 위해 나온 것이다.
여러가지에 장애 요인이 많은데 뽕나무에 올라가야 하는 적용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부와 명예와 권력을 가졌지만 예수님을 만남으로 다 잃을 수도 있는데
예수님 만나기 위해 삭개오는 나선 것이다.
이것 저것 다해봐도 인생이 허무해 바람핀 남편이 아내가 불쌍해 돌아가면
오래 못가고 하나님과에 관계가 바로 서야 끊을수 있다.
사무엘을 한나가 엘라선지자에게 맡겼듯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고 다른 사람
섬기며 기도하면 알아서 다 해결 해 주신다. 하나님께선 원칙대로 인도해가신다.
하나님은 삭개오의 직업을 뺏지 않으셨다. 잘못한것 오픈했다고 빼앗기지 않는다.
예수님 믿고 뜻만 세우면 길이 생긴다. 예수님 보려고만 하고 오픈하며
공동체 예배에 참석하기만 하면 삭개오라고 불러주신다.
주님이 속히 내려오라 하여 급히 내려와 영접하거늘: 바로 응답해 주신것을 의미한다.
안식하고 노동을 해야하는데 인간은 노동하고 안식을 하려하기 때문에 힘이 든다.
기쁘게 하는 것이 안식이며 기쁘게 할때는 노동이 안된다.
예수님이 어떤 사람인가 하여 장애물을 다 뚫고 뽕나무에 올라간 삭개오를
예수님은 우러러보시고 내 집에 가겠다 하신다.
세상사람얘기 다른 사람얘기 들어도 검증되지 않은 것은 얘기 하면 안된다.
열등감 없는 사람은 삭개오처럼 어떤 얘기를 들어도 상처 받지 않는다.
하지만 부자 청년은 양육해 주셨지만 이해가 안되어 영원히 떠나 버린다.
좋은것 잘되는 것만이 축복이라고 여길때 사람들이 수근 거린다.
죽어 갈때는 교양이 아닌 생명만이 나를 살릴수 있다.
율법은 두배를 요구했지만 삭개오는 율법보다 더 많이 네배로 갚겠다 한다.
부자 청년에겐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주라 했지만 삭개오가
자원하는 것을 보아 돈이 우상이 아니였음을 본다.
내 환경이 형편 없어도 잃어버린 사람을 예수님이 찾아 오신다.
부자 찾아 다니면 열매 맺지 못한다.
예수님 말씀 들어가 삭개오가 빨리 돌이킬수 있었던 것 처럼 남편과 자녀가
돌이키게 되는 그때까지 기다려야 함이 있다 오랜 시간이 걸려도 믿고 기다려야 한다.
말씀속에서 명령 약속 찾는 것이 응답이고 주님이 원하시는 바를 얻는 것이 응답이다.
삭개오와 같이 속 섞여도 구원 받듯이 자녀들이 내 앞에서 잘된 사람이 되길
원하지 마라
인생의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가 너무 많은 장애요인으로 인해 앞으로 달려가 보기위해
뽕나무에 올라가는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 했다면 주님께서 우러러 보시고
정결한 자 순결한 자 삭개오라고 불러주실 것을 믿는다.
이제 주님 영접해 적용할 일만 남아있다. 적용함으로 가족의 구원을 얻어낸
삭개오와 같이 내 소유를 내놓음으로 가족구원이 되고 아브라함의 자녀라는
최고의 선물을 받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