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금요일 QT 누가복음 20;9-18
My Headline : 내가 매일 죽이는 예수님
1.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셨다.
포도원 주인은 수확의 얼마를 거두어들이려고 종들을 보냈지만 농부들은 온갖상처와 모욕을 주어 #51922;아냈다. 주인은 아들을 보내보았지만 농부들은 유산을 가로채려고
그 아들을 죽였다.
2. 연구와 묵상
농부들이 종들에게 상처를주고 아들을 죽였다.
농부들처럼 내가 예수님을 죽이는 사건은 없나?
3. 느낀점
농부들이 마지막에 아들까지 죽인사실을 안 주인은 화가나서 무서운 심판을
가져올꺼라는 말씀을 보고 약간 무서웠다.
4. 결단과적용
내가 농부들처럼 죄를짓고 예수님을 죽이는 사건이 있었던것같다.
예전에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맨날 자기 기분안좋으면 절교하자그러고 기분풀리면
다시 친하게지내자고 했다. 너무 짜증나서 어느날 그친구네 집에 우편물이있는것을
보고 몰래가져가서 다 찢어버렸다. 다음날도 찢고 3일동안 반복했다.
그땐 속이 시원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너무 악한죄를 진것같다. 하나님께
회개해야겠다. 내가 이런open을 하는것도 결국 아무것도 아닌작은 적용을 하는것보다
큰적용을 해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같다. 나는 정말악한 존재이다.
5. 기도
하나님 그때친구 우편물 찢은거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open하는건 인정받고싶은 마음이있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용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