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2장 1절~13절
외모로 취하지 말자 ~
1 외모로 취하지 말자
영광의주는 하나님이다 믿음과 외모를 취하는 것을 함께 갚지 말아야 한다 믿음을 주신 이유는 연약한 사람을 담당하라고 주시는 것이다 교회에서 차별이 이루어지면 교회가 무너진다 합격의 면류관 가난 이라는 것은 선이 아니다 아무리 가난해도 한 믿음을 받은자는 줄것이 있다 우리들 공동체는 세상에서 만날수 없다 세상에서 배우자를 찾는 것은 호랑이 굴로 들어가는 길이다 유다와 요셉을 생각해라
2 하나님께서는 가난한자를 믿음이 부요케 하셨다
자기가 인정 받는 부분에 가난하게 살기가 힘들다 나의 가난한곳 때문에 하나님이 믿음을 부요케 하신다 부자한테 줄서서 생기는 것은 없다 간음과 살인 헌법보다 하나님의 법이 더 세다 가난한것을 무시 하는 것은 율법을 무시하는 것이다 부모의 은혜로 부자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해야 한다 부자라인 인중 법령 웃음 복음은 아파트 80평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강한 심령
3 외모를 차별하는 것은 긍휼이 여기는 것이 아니다
날마다 죄를 보아야 한다 내가 나의 죄성을 볼때 남의 죄성을 긍휼이 여긴다 외모 차별은 나의 심판이다 심판을 이기는 것은 사람차별 노노 바디메오처럼 차별과 무시를 당해야 한다 나사로와 삭개오를 기억해라 가난해서 겸손한것을 감사해야 한다 베토벤: 별인생 없다 그의 고난가운데 다른사람이 은헤받고 믿는다 고난이 축복인것은 세상진리이다 찬송가 13장 인간은 외로울수 밖에 없다 최고의 부모는 내가 있는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욕심없이 바라 보는 것이다 말씀듣는 구조속 교회는 골고루 모여야 한다
적용: 요번주에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두번의 사건으로 다루 셨습니다
전제가 학교에서 평소에 잘생기고 멋있다고 생각한애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남자 아이가 작년12 월부터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아이의 여자친구와 별로 친하지않았지만 요번에 이학년올라오면서 같은반이 되어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친구가 그아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많이 싸움니다 이유는 그아이에게 여자친구를 항상 의심을하는 행동을 하기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의 아빠가 엄마에게 의심을 할때 하는 행동들이나 말투를 그아이가 똑같이 하고 있어씁니다 전 그이야기를 듣고 정말 사람은 외모로 취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자남자 합반인 저의 반 남자아이들이나 여자아이들에게 혼자있는아이들에게 찾아가 말도 걸고 인사도하는 적용을 하고 있답니다
또 요번주에 저는 반장선거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저에게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후보없이 시작햇지만 표가 나와서 반장선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네명의 후보중에 당연히 쟤랑 내가 되겟지라고 예상하고 할말까지 조금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말고 여자가 한명더 있었는데 그아이는 다람쥐가치 생겨가지고 하면서 비웃고 재가뭔데 라고 생각하며 또 사람을 외모로 취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표차이가 낫던저에게 마지막 한표를 어떤아이가 이명박이라고 쓰는 바람에 저는 탈락 되었습니다 전 밖으로는 사실 쿨한척하였지만 하나님은 왜 날 안시키시는 걸가? 제보다 안되는게 모가 있나고 하면서 원망하고 있었읍니다,그러면서 정말 얍삽한 저는 아 담임선생님께서 표만이 나왔다고 말하면 제가 교만해서 안되요 그리고 모가많이 나와요 이러면서 교만한척도 하고있었다 나는 인정이 안돼는 상황에서 그 하루 동안 생각했다
그다음교시 정말 나는 순간 눈물이 나올 정도로 하나님께 감사했다 사람을 외모로 취한것에 두번 사건으로 치셔서 정말 가치관을 바뀌게 하셨고 내 교만함을 회개로 깨우치게 하셨고 아직까지도 나잘란줄알고 아이들과 장난치고 괴롭히는데 만약에 내가 반장 까지 #46124;다면 교만함의 극치였을것이다 정말 하나님이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낄수 있었고 교만함을 깨우침에 감사했다 나는 순간 이순간도 너무너무 감사하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낄수 있었따 이 사건으로 일주일을 견딘것 같다 이사건이후에 또 아이들이 반장과 부반장의 뒷딴을 까며 나에게 너가 #46124;어야 하는 대라고 하며 말해다 난 이것또 한 시험이라고 생각했다 난그럴때마다 아이들한테 알아서 잘하겠지 갠찬아 하며 시험을 힘들게 통과햇다 정말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햇다 이사건을 주신 주님 너무 얄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