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주 금요일~토요일 제훈 엠티를 다녀와서~~`
사실 나는 그주가 새로 개학도 하고 야자도 시작한 주여서 정말 힘들었다
속으로는 원래 저번주에 가기로 한건데 왜또 요번주로 힘든데 바꼇나 불평도 있었다
나는 사실 별기대 없이 아 그냥 편하게 갔다 고기나 먹고 쉬다 와야겟다 라고 생각으로 서울로 올라갔다 또 올라가는 도중에 아빠와의 마찰이 있었다 마찰이 있은후 화가났지만 화를 가라앉히고 하루라도 사고뭉치인 내가 집에 없어야지라는 생각으로 혼자 떠났다 다음날이 놀토라서 차를 일찍 탓는데도 많이 밀렷다 화도 나고 시간에 맞추지 못할것 같아서 짜증이 났다 고비끝에 내렸지만 길을 잃어버려 많이 헤메고 눈물 나게 하셨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약속시간 보다는 늦게 도착했지만 안심이 되었다 겉으로는 장난 도 #52451;지만 나보다 늦게 오는 아이들에 대한 기다림의 시간과 배고픔과 피곤함이 몰려와 사실힘들엇다 하지만 그때까지 놀려고 온거니까하고 신나게 놀고 가자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피자를 먹으며 장난을 치고있었다 아이들이 도착한후 우린 전도사님과 함께 떠났다 생각 보다 마트에서 장보는 것 부터 시작 해서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늦은 밤에 산골이라 납량 특집으로 무서운얘기도 재미있었고 마트에서 카트 타기도 재미있었다 도착후 고기를 이승민 전도사님표 김치찌게와 함께 먹었다 배를 채운후 다시 너무 영화같은 펜션에 들어가 나눔을 시작했다 사실난 요번제훈요원들은 많이 봐서 얼굴은 알고 있었지만 그들에게 이런 고난이 구체적으로 있는 줄은 요번에 새벽까지 오픈하면서 들어서 은혜가 정말 많이 되었고 놀로온것이아니라 은혜받으러 온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새벽까지 나눔을 마친후 아침에 찬양드린후 각각의 묵상의 시간을 가진뒤 나눔을 하였다 배가 고파서 더 나눔을 잘들었던것같다 또 사진찍는시간데도 시간가는줄모르고 열심히 설정하며 찍는것도 재미있었다 정말 기대는 솔직히 않하고 갔었는데 우리 요원들 때문에 너무 재미있었고 은혜가 충만해졌다 또 전도사님께서도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얄라부 전도사님 요번 제훈끝나고 또 갔으면 좋겠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