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요약
이번주는 신갈렙 선교사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셨다.
신갈렙 선교사님은 말기암에 걸리셨다.하지만 병원에서 났다고 했지만
올 2월달에 CT를 찍어보니 림프관을 통해서 몸 전체에 암이 퍼지셨다고 한다.
신갈렙선교사님은 이 사건이 선교사님에게 있어 증거의 기회라고 하셨고 암을 주신것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셨다.사람들은 종교적인 외형에 관심이 많다.하지만 주님의 관심이 계신곳은 그것이 아니다.주님은 종교적인 문제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자 그것을 하나님이 무너뜨린다고 하셨다.주님은 주님이 만드신 홀리 크록을 주님이 직접깨뜨리셨다.우리는 어떡하면 종교적으로 잘보이고 싶지만 선교사님은 종교적인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어떻게 하면 나아갈지 생각하셨다고 한다.선교사님은 말기암이 오셨다고 해도 걱정이 되지 않으셨다.그 이유는 하나님 앞에 서면 사건과 사고가 오면 그것을 걱정하지 않고 구원으로 나갈수 있는 것이다.하나님은 우리생에 기대를 걸고 계신다.선교사님은 주님을 너무 잘믿는 사람들이 신분을 바꾸시는 것을 많이 보셨다고 한다.선교사님은 사랑과 긍휼의 관이 쓰여지기 원하신다.주님이 편하게 쓰신 사람이 되고 싶다면 덜 종교적이고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하나님의 일을 사랑하는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을 혼돈하지 말라고 하셨다.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는 계속 밟히는것이 아니라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의 충만한 숫자가 들어오기까지 잘 밟혀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약함을 통해서 새로운 일을 하신다.
선교사님의 암사건은 혼절할 사건이지만 소망이 있다고 하신다.하나님앞에서 구원과 영광의 기회가 되므로 선교사님은 감사하다고 하셨다.선교사님은 이 사건을 통해 내 인생에 기대가 있구나 하나님의 앞으로 부르신 것이라고 하셨다.
느낀점
만약 내가 신갈렙 선교사님 처럼 암이 온다면 나는 이 세상을 살아갈 맛이 나지 않을것 같다. 왜냐하면 어차피 죽을건데 나에게 왜 살아갈 맛이 나겠나?그냥 이 세상의 모든일들이 그냥 다 부정적으로 보이고 다 싫어하게 될것같다.나는 신갈렙 선교사님처럼 하나님이 나에게 기대를 하시는 구나를 알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하지만 너무나 어려운일 같다. 나는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 앞으로 좀더 나아갈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