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30시간 이라면 더한 6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
1시간씩 계획을 세우면 운동을 하고 싶고 도서실에 가고 싶다.
운동은 너무 안하는 것 같아서 이고, 도서실은.... 그냥가고 싶다.
1시간30분정도는 친구와 놀고, 30분정도는 집안일을 조금 이나마 돕고 싶다.
1시간은 집중해서 성경을 보거나 설교를 듣고,
마지막 1시간은 피아노를 치고 싶다.
피아노가 집에 없긴 하지만, 치고 싶은걸....+_+
내가 큐티가 잘 안 되는 이유는?!
늦잠 때문인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를 하면
나중에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한 내용이 조금 이나마 생각날텐데..
저녁에 하면 하다가도 다른 일을 더 많이 하기 때문에 좀... 그렇다...
결국 큐티를 못하는 이유는 게으름인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중한 일과 급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은... 이사를 가야하는데 이사 갈 집을 알아보는 것이다.
중한 일은... 그 와중에도 큐티를 제대를 하고 예배를 제대로 드리는 것이다.
중한 일과 급한일 중에서는 중요한 일이 먼저 서야한다.
이사를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큐티와 예배가 더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