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
요약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 속에서 긴장하며 살고 있지만 중요한 일을 나중으로 미루고
급한 일 부터 하고 있기 때문에 늘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 것이다.
얘수님은 이 땅에 당신의 뜻을 행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균형감각과 시간감갓을 가지고
삶에서 인간의 악습을 하나님의 용도에 맞게 전환 시키고 메마른 고통에서
풍성한 결실로 변화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리며 매일 기도 함으로
뜻을 분별해 긴급한 일은 저항하시고 중요한 일을 택하셨기에 죽음에서도
승리 하실 수 있었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완성하여 이 땅에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였사옵니다. 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이 땅에서 하나님이 맡기신
모든 일을 완수하시고 다 이룬 삶이 되신 것이다.
말씀의 가르침대로 살고 묵상 할때 하나님의 안목을 얻게 된다.
모든 죄의 뿌리는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난 자기 의존적인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지시와 능력 공급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완전히 의존함으로 살아야 한다.
시간과 돈 사용은 각자가 세운 목표에 따라 좌우된다.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충동적인 사용을 절제하기 위해 중요한 것을 정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우선 순위부터 세부적인 목표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불필요를 줄일수 있다. 그리고 만약을 위한 대비를 해 두어야 한다.
하루를 시작할 때 일정을 생각하며 주님께 자신을 의탁하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게 된다. 바쁠수록 영적인 재고 상태를 파악하는 시간이 더 절실히
필요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 효과적인 사역이다.
필요 자체가 부르심을 뜻하지는 않지만 부르심은 우리의 한계를 아시는 하나님으로
부터 말미암은 것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붙들고 의사결정에 앞서 그분의 지혜를
구할 때 긴급한 일에서 자유롭게 하시고 중요한 일을 하게하신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우리가 오늘 여기서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으며 아직 끝내지 못한 일들을 생각하면서도
평강을 누릴 수 잇다.
느낀점
말씀의 가르침대로 살고 묵상할 때 하나님의 안목을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모든 죄의 뿌리는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난 자기 의존적인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지시와 능력공급이 필요함을 인정해야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완전히 의존함으로 살아야한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