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예수님은 얘루살렘 성전이 군대에 포위당하고
그때쯤이면 모든 사람들이 산으로 도망가고
전부다 도망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빨리 빠져 나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바로 징벌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임신한 여자와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여자에게 화가 있는것처럼
땅에는 큰 고통 , 그리고 백성들에게도 큰 고통이 임할 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적의 군대가 여러 나라에 포로로 붙잡혀 가고 이방인들은
모두 짓밞힐 것 이라고 말하셨습니다.
많은사람들은 그때에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겠지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우리를 구원을 하고 있다는 믿음을 가질것 이다.
질문::::
* 하나님께서 이땅에 다시오실때 세상사람들은
그것을 두려워 하고 무서워 한다 .
나는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시는걸 무서워 하고 그것을
두려워 하고 있지는 않은가 ?
→ 가끔은 두려워 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나를 찾으시려 나를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시려
나에게 고난을 주시고 어려움을 주시는 것이 나는 가끔은 두렵고
공포스럽고 힘들다
왜냐하면 !!!
음음음음 , 내가 그것을 견디기 힘들고
그것을 해결을 하고 하나님께 내려놓기가 힘들다는걸
알아서 그런건 아닐까?
그걸 다 알면서도 괜히 내가 힘들고 내가 고통스러우니까
괜히 피하다가 나중엔 더 죄악에 빠져 더 힘들고 고통스러워 하는것 같다.
* 내가 지금 견디지 못하고 있는 것 은 ?
→ 내가 지금 인내를 하지 못 하는 것은 .........
내 다혈질 ..? 이라그래야되나 ..
음 .. 인정인가 ..?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나는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
인사를 너무 잘한다구 선생님들과 선배들 사이에서
유명인사가 되버린 것 이다 ;
다른 동아리 선배들에게 인사를 잘하고 크게한단 이유로
언니들에게 이쁨을 받는 나는 교만에 빠졌다
그래서 내가 들은 동아리에서도 당연히 칭찬을 받고
인정을 받을줄 알았다.
하지만 그게 아니였다
언니들은 나보다 다른 아이를 칭찬하셨고
나는 간간히 칭찬을 하셨다
나는 그게 , 내가 내 동아리 선배들에게 이쁨을 받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니까 더 크고 더 막 튀려고 한 것 같고
더 열심히 한 것 같다.
근데 그러다 보니까 목에 무리가 갔나보다 ,
목소리가 안나오고 점점 이상한 목소리로 변화가 되가고 있는것이였다 ;
목소리가 굉장히 컷고 말도 많았었고 노래부르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는
나로써는 납득이 되지도 않았고
인정하기도 싫었다 .
나름 굉장히 튼튼하다고 생각했었던 나는
정말 목이 쉴정도로 목이 아플정도로 이렇게 심하게 오래간 적이 없었던
나로썬 정말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오늘 ,
집에서 가만히 통화를 하다
통화를 하는 사람에게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말을 들었다 .
그말을 듣고 나는 눈물이나왔다 ;
왜나왔는지는 의문이다 ;;
여튼 그러다가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나왔다
그노래를 즐겨 부르던 나는 그 노래를 부르려 하는데
목소리가 안나오는것이였다
나는 어린애처럼 덜컥 겁이났다;
그러면서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
그냥 왜 우는지도 모르고 울었던것 같다
한참울은나는 열심히 눈물을 닦아내고 있는데
엄마가 오셨다
이불에 눈물자국이 심하게 많았지만
난 절대 울은거라 말을 하지 않았다
아직도 내 마음에 부모를 공경하고 의지하는 것들이 아직은
없나보다 .
여튼 ;;
내가 요즘에 견디지 못하고 인내가 없는건
내 자신의 절제 인것같다
내자신을 절제하지 못하고 울어버리고
그냥 화만내고
내자신만 생각하는맘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