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큐티
말씀을 듣고도 내얘긴줄 알면서도
자존심같은것때문에 적용을 안한다....
엄마가 매주 예배후에 자기죄말씀하시면서
설교 정리해주시는데..
어차피 내일또 화낼꺼면서 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노래 볼륨을 최대로 킨다,
적용은 엄마가 그런말할때 노래 안듣기다.
난 스스로 옳게 여기진 않은지...
난 좀 머리빨이 심하다.
그래서 샤워하고나서 막 혼자
너무 잘생긴거아냐>? 막 요랫는데..
학교 때문에 고난을 만났다.
내 나르시시즘같은것때문에 하나님이 가난하게하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