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늘 급한일로 쫓기는삶
내용요약
우리의 삶에는 미처 끝내지 못한 일들이 긴 꼬리처럼 남아있다 그러나 하루가 서른시간이 된다고 한들 그런 문제가 해결 돼겠는가?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못다한 일을 다 해낼수도 없을것이다일은 더 많이 하면서도 그 일에 기쁘게 엄하는 횟수는 점점 줄어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자신을 돌아보느라고 잠시 멈춰설때, 시간의 부족보다 더 심각한 것은 우리가 처해 있는 진퇴 양난의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곧 그것은 기본적으로 우선 순위를 정하는 문제이다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몸이 상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어떤 중대한 일에 완전히 몰두한 채로 장시간 전력을 다하는것인지 알고있다 중요한것들은 하지 못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젖는다 끊임 없이 밀려드는 부탁과 자신의 내적 강박관념 때문에 좌절 속으로 좌초하기도 한다.
우리는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의 지속적인 긴장속에서 살고있다가정도 더이상 그런 압박을 방어 해주는 성곽 노릇은 하지 못한다.이런 저런 요구가 전화를 통해 계속해서 그 성벽을 뚫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원의 안목에 비추어 보면 그런 일들이 가지는 순간적인 특출성은 사라져 버린다.
예수님은 돌아가시기 전날밤에 아주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완성하여 땅에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였사옵니다 기회가 있을때마다 예수님은 자신의 계획을 수행하러 온것이 아님을 널리 천명하셨다 예수께서는 귀신들이 말하는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예수님의 삶이 결코 정신을 차릴수 없음을 정도로 바쁜것만은 아니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작성한 어떤 청사진이나 일정표를 갖고 계신것은 아니었다 주님은 매일매일 기도하는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신것 이다. 아버지의 뜻을 따른 예수님의 순종은 인간의 긴급한 요구를 거절하는 것을 의미했다
긴급한 일의 횡포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길은 주님이 보이신 모범뿐 아니라 약속에서도 발견할수 있다.우리 대다수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죄의 형벌로부터 구원하신것을 체험으로 알고있다 그렇다면 우리를 긴급한 일의 횡포에서도 자유롭게 하시도록 맡겨보지않겠는가?그분은 너희가 내 가르침대로 살면 하고 그 방법을 지적하신다 이것이 바로 자유에 의 길이다 기도하는 자세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때 우리는 하나님의 안목을 얻게된다 독자적 자세에 반대되는 태도는 하나님의 지시와 능력 공급이 필요함을 그대로 인정하고 기도하는것이다 돈과는 달리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져 있다 사실 모든사람이 예외없이 하루에 24시간씩 갖고있다시간의 청지기직에 관한 기본원리를 다루기 전에 시간 사용과 돈사용간에는 병행 관계가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나는 특히 기계부품 상회에 굉장한 매력을 느낀다 그래서 온갖 종류의 도구와 기계장치를 보면서 넋을 잃곤 한다 우리 대부분은 돈을 이런식으로 사용하지 않으려고는 애쓰지만 시간에 대해서는 그만큼 신중하지 않다 예상치 않았던 기회나 요구에 충동적으로 많은 시간을 소모한다 시간을 통제하는 첫번째 단계는 어떤 활동이 가장 중요한지를 정하여 하루 한주 혹은 한달 동안 그 일에 적절한 우선 순위를 부여하는 것이다 돈 사용과 마찬가지로 시간 사용과 관련해서도 모든 그리스도 인에게 공통되는 청사진은 없다.
느낀점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시간 활용법과 돈을 사용하는법 급한일과 중요한것을 정하는것 등을 알았다
내가 이런것들을 지키자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어떻게 지키는지
시간은 어떻게 쓰는지 돈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잇는 책을 읽은건 이번 처음인것같다
이번 독후감에서 내가 급한일과 중요한일을 정하는것이 잘 와닷고 중요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