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저 제자훌련 정말 마음으로 하고 싶은데...
내가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도 잘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책읽는것도 무지 좋아하는데 안읽어지고..
저 지금 정말 심각해요.ㅠ
요즘 우리아빠 얼굴은 자주 못봐도 사이가 좋거든요???
요즘은 엄마랑 같이 살기 싫지만은...그래서 그런지 엄마한테 악감정만 생기고
별일이 없으니깐!내 마음이 부유해져서 이러는 걸까요?
정말 차라리 교회갈때마다 아빠가 저 때렸으면 좋겠어요...
으으으/..목사님 저를 모르겠어여..요번 제자훌련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저 지금 심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