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23장13절~25절
주제=잘못된 협상
1.요약
빌라도가 대제사장과 지도자들, 그리고 백성들을 불러서 예수님께서는 죄목과 잘못을 찾을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매질을 하고 풀어준다고 했다. 그러자 사람들이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대신 죽이라고 했다. 빌라도가 세 번째까지 묻고 나서 백성들의 말대로 바라바를 살리고 예수님을 죽이게 되었다.
2.연구묵상
*내가 백성들처럼 우기기만 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내가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잘못하고 있는 것은?!
3.느낀 점묵상
난 내가 잘못하는 것을 알면서 잘못을 하고 잘못을 안했다고 우긴다.
핸드폰을 서랍 속에 놓고 다니다가 드디어 불호령이 떨어졌다.
핸드폰을 가져 와서 걸리면 벌점10점! 그리고 압수...
그런데 또 가져갔다. 하지만 난 선생님 앞에서 부정했다.
벌점도 받기 싫었지만 압수되는 것은 정말 싫었다.
백성들도 예수님께서 아무런 잘못도 안하셨는데 거짓말로 우겼다.
나도 거짓말로 우기는 것이 꼭 백성들 같다.
4.적용결단
핸드폰 없이도 살 수 있으니까 핸드폰은 항상 전화기 옆에 놓고 학교엘 가야겠다.
선생님께 우기기도 싫고 잘못을 안했다고 하기도 싫다.
백성들과 같이 되기가 싫어서 백성들처럼 거짓말을 하면 안 되겠고,
우기지 않고 잘못도 인정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우기면서 피해를 줬던 동생들에게 사과를 해야겠다.
5.기도
제가 잘못한 걸 인정하고 우기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