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6장1절~13절
주제=예언자가 된 이사야
1.요약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셨고, 스랍들이 모셨으며, 스랍들의 소리로 성전에 연기가 가득 찼을 때, 이사야가 재앙이 닥쳤고, 하나님을 봤다고 했다. 그러자 스랍들 가운데 하나가 뜨거운 숯을 가져와서 이사야의 입에 대고 죄가 용서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주님께서 백성들에게 가서 고집 센 백성으로 만들라고 하셨다. 그리고 성들이 멸망하고 사람들이 사라질 때 까지 그들의 귀와 눈을 어둡게 할 것 이라고 하셨고, 거룩한 자손들이 그루터기가 되어 거기에서 다시 싹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2.연구 묵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던 백성들처럼 고집을 부리는 행동을 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3.느낀 점묵상
군것질을 하는 것 같다. 남들처럼 매일 같이 사먹는 것은 아니지만, 돈이 있으면 사먹고 싶어진다. 사먹고 싶어서 돈을 쓴다고 하면 항상 너무 돈을 많이 쓴다고 하신다. 항상 용돈을 월말에 계산을 하더라도, 5000원 이상은 남는다. 별로 쓸 일도 없는데 항상 많이 쓴다고 하신다. 돈이 아까운 건 아니지만, 그렇게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건 아니다.
4.적용결단저번에 돈을 안 가지고 나가야 갰다고 했는데 그 이 후로 2~3000원 정도만 가지고 다녔다. 앞으로도 그렇게 조금씩만 가지고 나가던지 아님 안가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이 적용을 한 번 더 하지만 이번엔 잘 하기를 바란다.5.기도
하나님, 내가 많은 돈을 소지하면서 쓸데없는 일에 돈을 쓰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