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누가복음 23:1~12절
Q:빌라도가 예수님에게 죄를 찾지 못하겟다고 말하자 대제사장과 군중들이
백성들은 선동한다고 계속 죄를 물을때 예수님은 어떤 심정이셧을까?
A: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들에게 오신건에 우리가 은혜를 모르고 저러리
안타까움과 원망이 드셧을것이다. 그리고 빌라도가 예수님께 예수님에게 죄를 찾지 못한다고 하셧을때 몇몇의 대제사장과 예수님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죄를 묻자 거기 있는 사람들이 자신은 예수님을 싫어하지도 않고 죄가 있는거 같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이끌려서 예수님을 몰아내고 죄를 물은거 같다. 나는 항상 내자신의 의견과 의지를 남에게 잘 표현하지 못하고 내가 원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하면 나도 그냥 이끌려서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전교회에서도 성경모임을 하는데 내가 진정으로 성경을 알기위해서 가는게 아니고 친구들이 성경모임을 하니 같이 이끌려서 그냥 같이 해서 성경모임시간에 졸아서 얻은게 별로 없고 시간만 버린적도 있다.또한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어떤 한 아이를 놀리면 내가 그아이를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그아이가 나한테 잘못한게 없는데도 나는 그아이를 놀리게 된다. 항상 사람들에게 이끌리는 내가 아니라 내가 이끄는 그런내가 되어야겟다고 생각햇다
Q:빌라도와 헤롯은 전에 원수였다고 하는데 왜 예수님의 사건으로 갑자기 친구가 되었을까?
A:빌라도와 헤롯이 친구가 된 것은 아마 서로를 이용하려고 그냥 겉으로만 친구가 된거같다.예수님을 서로에게 넘기려고 하는 것때문에 친구가 된거 같다.
나도 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얄미운 친구가 있고 좋은 친구가 잇는데. 때론 얄미운 친구가 나에게 꼭 필요할때가 있다. 그때면 나도 빌라도와 헤롯처럼 전에는 얄밉고 싫고 상대하기도 싫은 친구인데 갑자기 친한척을 하면서 그 친구에게 간다.
항상 친해야하고 친구란 슬플때나 기쁠때나 같이있어서 서로의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건데 나는 가끔 친구가 나의 이용수단이 될때도 있다.
친구를 이용수단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진심으로 사귀는 내가 되어야 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