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요약 (3/5)
돈좋아하는 바리새인→스스로옳다 자기를 높이는자→하나님의 미움을받는 경건주의
성경박사 율법지키는 자들이 얼마나 모든 사랑을 힘들게하는지.
열등감때문에 다른사랑앞에 잘보이는 두 모습을 보며 상처받는 아이들 바로 가치관을
가질수없는것.
예수님못만났고 지도자는해야되겠고 모른다고 인정못하고 그래서 이중인격됨
삭개오(정결되고 순전하다는뜻)
부모가 정결하게 살기원했지만 여리고에 살게하는그자체가 삶으로 보여주지못한것.
모든것을 가졌지만 택한자는 그것가지고 좋을수가 없는것,
나도알지못하는 하나님의 성품으로인해 기쁠수 없다.
누구나 어려서부터 돈좋아하고 악하고 삭개오만 나쁜것아님
내가삭개오라는 고백이 있어야함.
내가 정결히 살지못하고 내 욕심대로 살기때문에 부정한자가 되는것임.
만세전 부터 택한사람은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지지않으면 곤고함
체면, 나이, 육신다버리고 뽕나무에 올라가는것 굉장히 수치스러운 적용임.
그럴때 예수님이 바라보시고 고쳐주시는것.
예수님 3년반동안 예루살렘 여러번다니셨고 병든자 고쳤다는 소문들었지만
오늘 반응한 한 사람이 삭개오임.
안식일 주시고 안식하는것은 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안에서 안식을 누리는것.
안식있으면 주중노동은 기뻐서 하게되기때문에 계속 안식을 누릴수있다.
그럴때 내옆에 뭇사람은 수군거릴수있다. 그러나 삭개오는 예수님만나서 어떤예기를
들어도 상처받지않았다.
삭개오는 온집이 구원받았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칭함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