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말 외모로 남을 판단할수 없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신 이유는 우리의 약함을 고치시기 위해서 주신것인데 우리는 그 믿음으로 약한 사람을 차별하고 있다.
가정교회로 지금의 교회가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교회에서 조차 차별과 판단이 일어나면 그 교회는 망하게 된다.
부자는 돌아보았고 거지는 돌아보지 않았다.부자들은 금가락지를 낀 사람을 찾고 있다.
하지만 거지에게는 나의 발판에 앉으라고 했다.나에게 상대가 유익한지 않 유익한지 계산하는것이 이 세상 최고의 차별이다.신중 중에서도 마귀의 신중이 있을수도 있고 신중을 하지만 그것이 마귀의 신중이면 그것은 않된다.우리는 믿음 하나로 모든것이 된다고 하면서 사람을 차별하고 계산을 한다.환경에는 장사가 없다고 한다.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가난한 사람을 찾지 않고 부자인 사람을 찾는다.가난이 선망이 아니다.하나님의 한 믿을 받은 우리는 서로 도움을 주고 받아야 한다.심지어 우리는 내 자식마저도 외모로 차별을 한다.물질만 가난한 것이 있는것이 아니다.나는 예수의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의 다른점을 봐야 한다.대부분의 부자들은 잘 믿는 사람들을 보고 광신이라고 한다.그 이유는 자기들은 돈이 우상인데 잘 믿는 사람은 믿음믿음 말하기 때문이다.외모로 사람을 취하는것도 죄이다. 간음을 하지 않고 살인을 하면 그것도 율법의 죄를 지은것이다.죄는 다 서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가난한 자를 멸시하는것도 살인의 하나이다.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다..내가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것은 나를 심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