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출애굽기 5장22절~6장13절
Q: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울부짖음을 듣고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려고 모세에게 이집트로 가라고 명령하셧을때 모세는 어떠한 생각이 들엇을까?
A: 모세는 그#46468; 당시 어마어마한 강국에 가서 노예들을 모두 풀어달라고 말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이 얄밉고 또한 이집트에 갈 생각을 하니 두려움이 먼저 왓을것이다
항상 누가 나에게 조언이나 무엇인가를 시킬#46468; 항상 귀찮아하고 그걸 시킨사람이 얄밉고 그일을 하기도전에 싫어한다.
적용: 몇일전에도 엄마가 안돼더라도 친구들을 살살 꼬시면서 전도를 하라고 나에게 말햇는데 나는 그말을 듣자마자 그런 일을 시키는 엄마가 싫고 얄밉고 또 귀찮고 전도를하다가 괜스레 그친구가 나에게 짜증을내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도 있엇다
오늘 말씀을 보고 항상 보지도 않고 먼저 판단하는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엇다
Q:왜 하나님이 모세를 이집트로 보낼때 모세가 파라오가 자신의 말을 듣지도 않을것이고 자신이 말을 잘 못한다면서 변명을 햇을까?
A:모세는 자신이 이집트에 가는것이 두렵고 또한 위의 말씀처럼 이집트 가는것이 두려워서 변명을 한거 같다
적용 : 위의 적용처럼 전도를 하는데 나또한 모세처럼 내가 전도해도 애들은 어차피 안올거고 괜히 시간만 버리는 거라고 하고 서울로 애들이 올리가 없다고 변명을 한거 같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고 이젠 시도도 안해보고 모세처럼 하나님을 못믿고 당장의 이집트만 두려워서 하나님의 일을 피하려고 하면 안#46080;다는 것을 #44704;달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