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에디슨과 아인슈타인은 어릴 적 학습장애인 이였지만, 커서 훌륭한 과학자가 되었다.
에디슨은 학습장애인 이였지만, 그는 1093개의 특허를 낸 발명왕이 되었다.
여기에 나온 강영우 박사님도 시력을 잃어 시각장애인이 되셨지만, 덕분에 미국명사 인명 사전에 이름이 올라갔다. 그는 역경을 도전의 기회로 삼고 그의 장애를 극복했기 때문이다.
슈퍼맨이었던, 크리스토퍼 리브도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하여 장애인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그의 아내는 그에게 제발 살아만 달라고 했다. 이 말에 그 사람은 다시 살았고, ‘척추 신경 재생’ 에 관한 연구도 시작했다. 그리고 시카고에 있는 노벨상 왕국이라는 대학교에 노벨상 수상자가 70명이나 있다고 한다.
분명한 비전을 품을 땐, 고난 속에 품은 세계적인 비전과 고난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약한 것들을 자랑해서 하나님의 권능을 드러내는 신앙과 용기가 있다.
사도 바울은 의인에게도 불치병이나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점과 약한 것들을 자랑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무엇인가를 나의 목적으로 삼느냐와 나의 도구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인생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느낀 점*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왜 내주셨을까? 하고 생각해봤다. 세상에서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성공한 이야기가 빼곡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생각도 잠시일 뿐이지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소개 된 빛은 내 가슴에 라는 책은 무슨 책일지 궁금했다.
그리고 이곳에 나오는 당시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의 아내가 한 말
‘아직도 당신이에요( still you. )’라는 이 말이 인상적이다.
노벨상 왕국이라는 대학교에 노벨상 수상자가 70명이나 있다고 하는데, 진짜 신기하다.
너무 우연적인 면이 있는 것 같다.
카네기가 남긴 ‘부자가 되어서 부자로 죽는 것은 불명예이다.’ 이 명언이 왠지 인상이 깊은 것 같다. 아무리 부자가 돼서 죽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행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말라’ 라는 제목도 인상 적이다. 나는 항상 모든 것을 너무 쉽게 포기해버리는데, 몸이 불편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강영우 박사님을 보며 내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느낀점이 너무 긴가봐요...
이거 쓰려고 진짜 애먹었어요...=_=
학교에 책을 두고 오는 바람에
도서관가서 책찾아서 빌려왔거든요...
진짜 넘늦게올린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