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장 17절~30절
제목:제비를 뽑은 우리
말씀요약
군병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저희가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병들은 이런 일을 했다.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니 영혼이 돌아가셨다.
연구 와 묵상
1.나는 제비를 뽑으려고 부추기는 사람인가?
느낀점 및 묵상
나는 제비를 뽑으라고 부추기는 사람이다.이런 점에서 나는 욕심이 많다
나는 겉으로 보기에는 욕심이 없어 보이지만 속에서는 아주 많은 욕심이 흐른다.
내가 싫어하는 애가 나보다 더 잘하는것이 있으면 그것을 뛰어넘고 싶은 욕심있다.
그리고 나는 남이 가진것은 다 가지고 있어야 된다.않 그러면 내가 못나보인다.
그래서 내가 신상품을 너무나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다.항상 다른 사람보다 좋아야
하기 원하는 내 욕심 때문에 생긴것이다.
적용 및 결단
우리아빠는 나에게 있어서는 욕심이 많으신 분이시다.왜냐하면
아빠와 같은 삶을 살기 원하시지 않기 때문이다.나는 항상 아빠의 이런부분이 나에게
는 부담이 되었다,하지만 주제큐티를 하고 나니 아빠가 나에게 욕심을 가지게 된 이유를 생각하게 되었다,아빠가 나에게 욕심을 같는것은 아빠만의 이유도 있게지만 내가 항상 아빠에게는 잘 보일려고 하는 것을 아빠는 그것을 보고 내가 더 잘하기를 바라는것 같다,하지만 나는 그것을 모를때는 나에게부담을 주는 아빠가 미웠다.하지만 그것이 다 내가 아빠에게 잘보이려는 나의 욕심때문인것을 알자 아빠에 대해서 화가 나지 않고
나의 욕심이 너무 부끄러웠다.적용으로 아빠의 잘못이 아니라 나의 욕심 때문인것을 깨닫고 아빠를 편하고 사랑하는것을적용을 했다.겉으로는 표현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속으로 아빠가 편하고 아빠를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