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살리는 믿음
내용요약
우리는 도덕과 윤리적인 적용만 하게 되는데, 믿음이 넘어서 도덕을 포함시켜야 한다.
내가 믿고 딴청을 피워도 믿음을 하나님께서는 중요하게 여기신다.
우리에게 가정을 주시는 것은 온전케 되라고 주시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은혜이다.한사람이 죄를 볼때 그 사람의 가족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다.최고의 형상은 인간의 기술로는 오래가지 못한다.예수님이 없는 세상은 망한다는것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믿음은 온몸으로 구원이 되어 생명을 내놓아야 한다.남을 살리는 믿음이 될려면
내가 먼저 죽어야 한다.그러면 우리속에 있는 예수님이 부활하신다.윤리적으로 성경을 보면 않된다.도덕은 믿음과 상관이 없다.상대#48421;과 상관없이 믿음이 행함과 같이 있으면
그것은 살리는 믿음이 된다.그리고 온전케 되는 믿음이고 생명을 내놓는 믿음이 된다.
사건과 위기가 오는 사건이 예수님이 우리의 가정에 오시는 기회가 된다.우리는 차별하는것이 문제이다.그래서 우리는 주눅이 들어도 않되고 너무 교만해져도 않된다.나에게 어떤 환경이 와도 내가 그 환경을 믿음으로 이기는 것이 행함이다.
느낀점
나는 항상 행함을 하지 못한다.나는 나에게 힘든 환경이 오면 그것을 믿음으로
이기는것이 아니라 내 힘으로 할려고 할때가 많다.그래서 인지 나한테는 행함이
없는것 같다.주님에게 행함을 달라고 기도하고 내가 나의 환경을 더 잘 이해
해야겠다.남을 살리는 믿음이 될려면 먼저 죽어야 되는데 나는 남 앞에서 죽어지지
가 않는다. 그 이유는 내가 너무나 교만하기 때문인것 같다.나는 항상 남에게
잘보이려고 하는데 남 앞에서 망가지고 죽어져야 하는 적용이 잘되지 않는다.그래서
남을 살리는 믿음이 되지 못하는것 같다.이제부터 주님앞에서 망가지고 잘 죽어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