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는 영어학원다니는 언니였다. 다른얘기를 하다가 우연히 언니가 삼성동에 사는것을 알고 나도 삼성동에 매주 교회를 간다고 하였다. 그 언니는 어디냐고 물어보기에 나는 휘문고에서 한다고 하니까 언니는 휘문고 앞에있는 학교에 다닌다고 하였다.
그래서 난 언니한테 우리교회 한번 오라고 말했더니 언니가 난 불교야! 하며 큰소리를 말해서 좀 놀랐다.
두번째는 영어학원에 같이다니는 친구이다. 이 친구는 일요일날 성당에 다니는 친구이다. 난 공짜로 신화 콘서트 데려가주니까 오늘 한번만 같이가자고 했다 근데 그 친구는 내가 성당에서 성가대 연습을 해야한다면서 오늘 빠지며 안된다고 하면서 여러가지 변명을 말했다. 난 하는 수없이 전화를 끊었지만 왠지 섭섭했다. 내가 저번에도 일요일날 공짜로 에버랜드 보내주니까 우리 교회 오라고 하였더니 그때도 이러한 핑계로 오지않았다
후기
아직까진 아무 반응이 없지만 두번째인 내 친구는 계속 시도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