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파인애플스토리
내용요약^^
한 선교사가 원주민이 사는 마을로 선교활동을 하러갔다. 거기서 파인애플을 사람을 사서 심게 했다. 오랜시간 동안 파인애플을 맛보길 고대했지만, 원주민이 다 훔쳐 먹어버려서 맛보지도 못했다. 화가 난 선교사는 병원 문도 닫아보고 상점 문도 닫아보고 셰퍼드도 키워보았지만 그때마다 실패했다. 마지막 선택으로 하나님께 그 밭을 드렸다. 그러자 원주민들은 선교사가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며 스스로 그리스도인이 되길 자청하고 파인애플도 나눠 먹었다.
느낀점^^
나는 돈에 욕심이 무지 많은거 같다.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사먹기 때문이다.
우리 학교에는 매점이 있어서 안사먹을 수가 없다.
나는 그 돈이 아무리 내 배속으로 가도 너무 아깝다.
어디서 주워 들은 얘기지만 하나님께 드리면 드릴수록
몇배로 채워 주신다는 것을 들었다.
그래서 나는 작은 용돈을 받고 1000원을 약간에 아까움으로
몇배로 채워진다는 기쁨으로 덜덜 헌금을 냈다.
그러고 학교를 갔더니 마찬가지로 매점에 들렸다.
근데 왠일인지 친구가 사준것이다.나는 그래서
내돈 가지고 조금 사먹어 돈을 아낄수가 있었다.
나는 처음으로 이제 욕심부리지 않고 헌금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릴것이고,매점을 안가고 돈을 아낄줄 아는 아이가 될것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