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스토리
줄거리
두명의 선교사들은 파인애플을 심기 힘들어서 한명의 사람에게 품삯을 주고 일을시켰다. 하지만 정글의 법칙을 몰랐던 두 선교사들은 파인애플이 없어지자 정글 원주민에게 파인애플을 훔치지 말라고 계속 경고를 했으나 또또 없어지자 선교사들은 병원과
성냥과 생활품을 살수있는 가게까지 닫아벼렸습니다
그리고나서 두 선교사들은 이 파인애플 밭을 주님께 맞기자고 해서 맏겼다
그러자 정글 원주민들은 이 파인애플 밭이 주님것이라면 더이상 훔치면 안되겠다
라고 하며 훔치지 않았다.
느낀점
나는 내것을 누가 훔쳐가거나 허락없이 가져갔을때
나는 무조건 그친구의 멱살부터 잡고시작한다
두 선교사는 자기 파인애플 밭을 주님께 드렸다.
나도 내 학용품 등등..주님께 맞기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