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일요일
제목:위로 난 지혜
요약
이세상에서는 지혜없이 살수없는 세상이다.철학은 지혜를 사랑한다는것이다.
유대인등이 헬라사상에 자기들의 유대지혜를 올려놓았다.이 사람들이 부르짖
는 지혜는 자신을 높이기 위한 지혜이다.아랫지혜는 세상적이고 정욕적이고
마귀적이다.우리는 시기하는 사람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시기하는 사람과
시기를 당하는 사람 둘다 똑같다.왜냐하면 시기를 당하는 사람도 시기를
당할만한 행동을 했기 때문이다.이 세상에서 시기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
독한시기가 있는 사람은 항상 열심이다.독한시기는 열등감에서 나오는 시기
심이다.독한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지랑하지 말아야 한다.자랑을 하는 사람속에는
독한시가와 다#46185;이 있다.이런 지혜는 위에서 내려온지혜가 아니다.이지혜는 마귀가
조종하는 지혜이다.이 지혜가 우리속에 꽉 들어 차면 우리는 하나님을 적대시하게 된다.마귀적인지혜는 온가족을 악하게 만든다.내가 겸손하케 나가면 빨리 돌아올 가족인데 내가 질서가 없이 능력으로 할려고 하면 가족이 흩어지게 된다.
느낀점
독한시기는 열등감에서 나오는 시기이다.나는 독한시가 너무나 많은 사람이다.
나는 열등감이 많다.학교에서 나보다 좀 잘하는애가 있으면 왠지 모르지만
그 애가 재수없으면서 싫어진다.하지만 내가 그 애보다 잘하는게 생기면
그애에 대한 화가 풀어지면서 그 애가 좋아진다.이런 나를 내가 봐도
참 이상한 성격이다.나는 열등감 그 하나때문에 내성격이 뒤죽박죽
이상하게 변해 버린다.그래서 열등감을 없애야 하지만 열등감은 곧 자존심이다.
주님에게 잘 밟혀지면서 열등감이 수구러들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