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난 지혜>
윌버포스 같은 지도자는 행함이 있는 지도자 이다.
위로부터 난 지혜가 있는 지도자의 지혜가 무엇인가??
야고보가 행함을 강조. 행함으로 증명되는 믿음
철학: 지혜를 사랑한다는 뜻
1. 아랫지혜
시기심의 대상이 됨은 끔찍하다
시기하는 사람은 시가받은 사람과 같다.
아무리 시기하는데 시기 않받는 사람은 없다
시기 받는 사람의 진노는 자신을 향한 악렬한 죄책감을 만든다
시기하는 사람과 시기받는 사람은 둘다 고통을 느낀다
열등감에서 오는 시기심등 하나님과 관련되지 않는 시기심 즉 마귀적인 지혜를 하나님의 지혜보다 세상사람은 더 좋아한다,
끊임없이 자랑하는 사람은 시기심이 있다.
말로우 왈 나는 책을 읽을 수 없다 고로 나는 모든 책을 태워버리고 싶다 >> 시기심
시기심은 보이지 않는 마귀의 조종을 받고 있다,
우리는 귀신의 시기심을 쫓는다. 모든 것을 다 얻은 후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다
이따으이 지혜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이세상지혜는 뽑혀진 나무의 시드러질때까지만, 즉 제한적인 지헤다
시기의 다툼이 있는 곳에는 열매가 요란과 악함이다.
능력있는 부인이 하나님을 모르면 요란해진다. 돈이 많아도 항상 불안#54623;,
적용 : 정말 윗지혜를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나도 아랫지혜를 더 좋아하고 아랫지혜를 배우는데에는 열심히이지만 윗지혜는 관심이 없다. 사실 지금도 제자훈련 숙제를 하기 보다 시험공부를 해야 될것 같고 않그래도 시간이 없는데 불안하기도 하고 그렇다... 예전에 내 친한 친구가 나보다 공부를 더 잘하거나 칭찬을 받으면 열등감을 느끼고 괜히 짜증나곤 했다.. 시기까지는 아니지만 질투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시기심을 가지고 열등감을 느낄수록 내 자신이 더 낮춰지는 것 같고 더 나아지는 것이 없고 짜증만 늘어나는 것 같았다. 오히려 시기를 하면 시기심을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더 고통스러운 것같다. 앞으로는 위로 난 지혜를 차츰 배워가야겠다,
2. 윗지혜
성결이라는 것은 요란과 악한일에 대해서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는 것이다. 양순이라는 것은 능력이 없어서 순종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순종하는 것이다.
긍휼의 결과로 선한 열매를 맺게되고, 편벽이 없다는 것은 외모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고 편견이 없다는 것이다.
이 세상 지혜를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하나님의 지혜를 목적이 선한가를 늘 생각해야함.
적용 :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나는 아랫지혜를 더 추구하는 편이지만 아랫지혜는 제한적인 지혜이니깐 내게 더 오래 남을 수 있는 윗지혜를 더 추구해야 겠다.
3. 하늘에서 내려온 지혜
내 멍에를 예수님의 멍에로 바꿔야함. 온유함은 이것 밖에 없다.
구원의 이야기가 있어야 지루함이 없다. 자랑하면 듣기 싫은 것이다
나는 없고 하나님 이야기만 있기 때문에 간증이 지루하지 않는다
온유와 겸손을 갖기 위해서는 내 멍에를 주님의 멍에로.......
환경을 바꾸는 것이 쉼이 아니라 예수님의 멍에로 바꾸는 것이 쉼이다
예수님의 멍에로 바꾸면 온유함이 나오고 이것이 바로 윗지혜인 것이다
인간은 선함을 행할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힘들때 이 사건에서 하나님의 뜻이 뭐지?? 라고 생각하기
쉼을 얻는 온유함의 지혜를 알아야 한다,
지헤는 그곳에 하나님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적용 : 나는 좀 생각이 많은 편이라 어떤 사건이 오면 이사건이 일어나게된 원인부터 나중에 어떻게 될까 까지 다 생각하게 된다. 사건이 해결될 때 까지 쉽게 머리에서 떠나가지 않고 계속 날 붙잡고 있어서 힘들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려온 지혜가 이런 나에게 딱 맞는 말 같다. 내 멍에를 감추고 고민하지 말고 예수님의 멍에로 바꿔야 내 마음도 편안해 지는 것이다. 역시 내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러니 처음부터 이 사건의 전개과정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이 사건을 통해 얻게되는 깨달음을 먼저 생각해야 겠다. 그리고 내가 설교시간에는 졸아도 간증시간만 되면 저절로 눈이 떠지고 간증 든는 것은 재밌어 하는데 이도 내가 중심이 아닌 하나님이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야기 이기 때문에 재밌어 하는 것임을 알았다. 앞으로 힘든 일이 닥치면 빨리 하나님의 뜻을 찾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