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요약
설교요약
사주를 보게 되면 사탄을 보게 되는것이다.
점집에 세번을 가면 사탄이 나에게 들와서 계속 가게 된다.
어떤환경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에게 의탁해야 한다.
우리가 같고 있는 좋은 지팡이가 있어도 주님의 지팡이를 이길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않된다.바로가 아무리 대단해도 모세와 주님의 재앙에 당해내지
못했다.에굽의 백성은 바로의 말을 듣고 야곱의 말은 듣지 않는다.
누구의 아들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가가 심판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격적으로 우리가 아무리 쓰려져도 함께 계신다.
말씀을 보고 준비를 한사람은 도망갈 입장이 있을때 말슴을 보지 않은 사람과
다르다.우리 가운데 망하지 ㅇ낳고 잘 나는것 같으니따 하나님께서 말씀을 해주셔도 듣지않고 재앙이 #52287;아와도 그때만 그치고 재앙이 끝나면 다시하는 우리가 바로라는것을 고백해야 한다.
주님은 공의의 하나님이다.주님은 에굽에 재앙이 올것을 예고 하셨고 절대 갑자기 재앙이 찾아와 죽는일은 없다.
재앙의 예고를 듣지 못했다라고 말할사람은 아무도 없다.
바로오아 한사람 때문에 에굽,바로왕의 백성까지 재앙을 받는다.사람마다 다양한 숨기는 창피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