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6장 25절-34절
제목:간수의 상황과 믿음
본문요약
바울과 실라가 기도와 찬양을 했다.그때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 감옥이 부셔졌다.
간수가 잠에서 깨어보니 죄수들이 다 도망간줄 알고 자결하려 했다.
바울과 실라가 간수에게 주예수님을 믿으시오 그러면 당신과 당신의 집안이 구원을 받는다고 했다.
연구와 묵상
나에게 간수와 같이 자결하고 싶은 상황이 있는가?
느낀점 및 묵상
나는 같이 있을때 편하지 않고 불편하거나 내가 그애랑 친하지도 않은데 같이 있는 사황이 있어서 내가 뻘쭘할때 나는 자결하고 싶다.나는 남과 뻘줌 하거나 어색하면 나는 그 상황을 견디지 못한다.아무리 그 상황을 견뎌볼려고 해도 나는 어색해서 미치거나 내가 내 속에서 나를 자책하기도 한다.내가 왜 이런 상황이 오게 되었지?라면서 말이다.
적용 및 결단
그래서 나는 적용으로 내가 친하지 않는 애들과 오늘 만이라도 같이 있는것이다.
내가 그렇게 편하지 않은 애는 신욱진 신동욱 김관림이 라는 애들이다.그래도 욱진이와
동욱이는 같은 반이어서 그래도 친해졌는데 관림이는 서로 같이 있으면 무언가가 어색하다.그래서 오늘 말씀을 보고 관림이와 붙어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관림이와 뻘쭘한 상황이 오더라도 그 자리를 피하지 말고 그냥 그 자리에 있는것이다.내가 관림이네 반에가서 관림이를 만났다.역시 나는 너무나 어색해서 견딜수가 없었다.그래도 적용을 하기 위해서 나는 관림이와 어색한 상황이어도 잘 참아내었다.그랬더니 관림이와 더욱 친해진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