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엄마, 초등학교 이후로 엄마에게 편지쓰는거는 처음인거 같네요.항상 제가 편지쓸때는공부 열심히하고 엄마말 잘듣기로 한다고 햇는데 실제로 지켜진건 하나도 없어서 죄송한 마음뿐이네요.제가 중3이후로 공부에 대한 압박과 서울로 교회를 옮기는것 때문에 엄마한테 많이 화낸거 알아요, 저도 아는데. 제가 엄마에게 화를 내고나면 항상 나중에 후회하는거 아세요? 후회안하게 항상 생각하고 말하자는 생각이 들어도 막상 실제로
엄마와 싸우게되면 그게 잘 안돼네요. 서울교회 옮기면서 제가 항상 어울리던 친구들과 많이 못잇게되고 서울의 교통에 불편한거에 대해 힘들고 가면 재미없는 말씀과 귀찮은 숙제 때문에 많이 힘들엇어요. 그래도 항상 하나님꼐 기도하면서 이게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44704;닫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기로 햇어요. 이번에도 그냥 몇일 지나면 까먹고 또 엄마에게 화를내고 교회가는걸 귀찮아 할수도 잇겟지만 항상 그런 맘들지 않게 기도하면서 준비할수 잇게 엄마도 기도해주세요. 항상 말하는 말이지만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