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1부예배요약
별인생이 없다.
그남편한테 엎드려 절해야된다. 성경을 비판하고 그러니까 형제를 늘 비판한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윗지혜, 우리는 윗지혜로 살아야하는데 비방하지 않기위해 죽음에 이르는 절제를 해야한다.
비방받을때 비방하지 않는것! 남편이 욕했다고 똑같이 욕하면 비방하는 사람이랑
똑같다. 전부다 우리는 스스로 높아지려고 윗지라 착각하고 아랫지혜를
가르치려든다. 내 모든의사들이 내맘대로 되나? 우리는 형제다!
자기가 늘 하나님자리에 앉아서 비판하는 사람들이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애통하며 말하는것은 비방이아니다. 자신에 대해 엄격하고
타일러야 비방을 안받고 하지않는다. 다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면 저제비방인지
아닌지 분별할수있따. 비방하는 말을 들으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겠구나하고 생각해야한다. 정욕때문에 우리는 비방한다. 항상 자기죄를 봐야한다.
날마다 자기죄를 보라는게 비방안받는 비결이다.
비방에 토를 달면 아직 훈련이 멀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