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일 토요일 말씀
제목:하나님을 잘 전하는 사람
본문요약
모세는 장인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기 위해 파라오와 이집트 백성들에게 하신 일을 다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모세는 또 거기까지 오는 도중에 겪은 어려움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에 대해서도 다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연구와 묵상
1.나는 하나님을 잘 전하는 사람입니까?
느낀점 및 묵상
잘 전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하나님을 전해야 되는데 교회를 다니는 친구들의
앞이 아니면 그냥 교회의 얘기를 꺼내기가 힘들고 부끄럽다.
내가 교회의 얘기를 부끄러워하면 내가 하나님을 부끄러워
하는 것인데 나는 나도 모르게 내가 친구에게 말하면 단지
친구가 이상하게 볼까봐 친구와 나랑 멀어질까봐 말하기가 힘들고
나의 고난을 남에게 말하기가 부끄럽다.그리고 아직 나는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것 같다.왜냐하면 나는 겉으로는 제자훈련을
하고 교회의 일을 하지만 속으로 내가 주님과 만난 경혐과 주님을
부끄럽게 여기는 면을 보면 나는 아직도 겉으로는 다 믿는척하지만
속에서는 주님을 믿는 마음도 있지만 믿지 못하는 마음도 있다.
그것의 비율은 아마도 2:2 일것 이다. 나는 주님을 반신반의 한다.
비율을 1:0으로 만들려고 해도 하기가 힘들다.솔직히 겉으로 만들려고 하고
속으로 만들기 싫어서 실천하지 못한다.
적용 및 결단
나는 오늘도 친구들과 놀았다.하지만 오늘 말씀으로 보고 아무리 하나님에 대해서
말을 꺼내보려고 해도 내 안에 있는 주님의 대한 반신반의한 마음 때문에 선뜻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그래서 친구들한테 교회의 얘기를 하지 못했다.이런 내 모습을 나도 고치고 싶지만 고쳐지지 않는다.그냥 친구들에게 말하기가 부끄럽고 나의 고난을 숨기고 싶은 마음만 있다.이렇게 나는 주님을 전할 기회가 오면 나는 그냥 나의 마음에 따라 피하기에 바쁘다.이때 나의 마음속의 주님을 믿는 마음과 믿지않는 마음은 1:3으로 내가 주님을 믿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 교회에서는 이게 뒤집어져서 3:1이라는 마음이 나온다.교회의 생활과 세상의 생활을 같이 해보려고 해도 내 마음 자체에서 교회는 교회고 세상은 세상으로 분리해 놓은것 같다.내가 교회와 세상을 분리하지 않고 같이 있게 도와달라하고 주님을 부끄러워하는 마음과 반신반의 하는 마음을 주님에게 내놓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