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이스라엘로 돌아오신 하나님
→내가 지은 제목 : Come Back!
<내용요약>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릴 속건 제물(금쥐와 금종기)과 함께 하나님의 궤를 이스라엘로 돌려보낸다.새끼를 낳은지 얼마 되지 않고,아직 멍에를 메어 본 적이 없는 암송아지로 수레를 끌게하여 그 소가 벧세메스쪽으로 가는 것을 보고 블레셋 사람들은 자신들이 우연히 병에 걸린것이 아니라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하신것임을 알게된다.이로써 하나님의 궤가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오게된다.
그러나 손대서는 안될 하나님의 궤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손을 댄다.이것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치셔서 70명을 죽게 하셨다.
<묵상>
하나님은 언약 궤를 들여다 본 사람들을 보셨고,이스라엘 사람들을 치셔 70명을 죽이셨다.그렇다면,내가 내 욕심을 채우고자 언약 궤를 빼앗긴다면 내 주변 사람들은 나로 인해 다치게 될 것이다.
<적용 및 결단>
미국에서 이모할머니께서 놀러오셨는데 삼촌이 그 기념으로 놀토를 이용해서 바닷가로 놀러가자고 했다.그런데 바닷가에 가면 나는 교회를 갈 수 없게 된다.
처음에는 이번에 안가면 다시는 못갈껄? 진짜 경치 좋은데. 라는 말에 넘어갈뻔 하였으나,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시는 것을 깨닫고 바닷가에 같이가자는 제안을 거절했다.
만약 내가 바닷가에 간다면, 내 마음 속의 언약 궤를 빼앗기는 것이 되며,내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은 나때문에 내 주변 사람들이 다치게 될 것이다.나는 그 제안을 거절함으로써 내가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그냥 내 욕심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좀 더 깊이 묵상하고,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하나님께 구해야 겠다.
<기도>
제가 좀 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이번주는 이래저래 좀 많이 바빴어요..우선순위를 잘못정한것도 그렇고..이것도 핑계라면 핑계겠죠..? ㅠ.ㅠ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