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교회에 나오기전에는 거의 불교라고 볼수 있었습니다.
가끔씩 스님들도 들락날락 하시고 할머니는 아침마다 물을 한바가지
떠 놓고 기도를 하셨다.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웃기지만 할머니가 할머니가
점집에 가면 할머니 머리위에 호랑이 신령이 있다고 점을 못본다는
말도 하셨다.하지만 나는 이것을 그렇게 큰 것으로 여기고 있지 않았다.
초등학교 5학년 여름수련회때 엄마가 같이 그냥 교회수련회를 가자고 해서
우리들교회 여름수련회를 오게 되었다.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44318;찬아졌다.그리고 나서 다음주 부터 우리들교회를 참석하게 되었다.
우리들교회를 다니기 했을때 제자훈련을 모집한 다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그저 문상을 준다고 하기에 친구들과 제자훈련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제자훈련에서 죄를 고백하기 싫었고 qt가 귀찮아졌다.
제자훈련이 끝나고 6학년때는 나는 겉으로는 목자였지만 속은 목자가 아니었다.
qt를 하기 싫고 그냥 교회에 오면 떠들고 싶은 마음만이 있었다.
중1에 처음들어왔을때는 그냥 새로운 마음이라서 설레고 기부닝 좋았다.
하지만 그것도 오래가지는 못했다.제자훈련을 받는데 그때가 방학때라서
토요일에도 제자훈련을 하려 교회에 나와야했었다.나는 그냥 토요일 만큼은 그냥
쉬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제자훈련을 도중에 탈락 하였다.그리고 중2가 되서는
아빠가 그냥 싫어졌다.그래서 인지 제자훈련을 하고 싶어졌다.그래서 제자훈련을
다시 받게 되었다.제자훈련을 수료하고 나서 몇주 않#46124;지만 그래도 아빠의 죄가
아닌 나의 죄가 보여서 그래도 아빠를 싫어하는 마음을 덜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