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제훈 주중 QT 정찬 ]
제목 #8211; 순종과 감사
말씀 #8211; 사무엘상 22:1 ~ 23
요약 #8211; 다윗이 가드를 떠나 아둘람 동굴로 도망갔다.
다른 사람은 다윗의 위치를 알고 다윗에게 모이고 상처받은 사람이나 억울함을 가진 사람들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었다.
그리고 모압에 위치한 미스베로 갔다.
하지만 예언자 갓은 다잇에게 요새에 숨어있지 말고 유다 땅으로 가시오 라고 말한다.
사울은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기브아 언덕 위로 올라가 창을 들고 있었다.
사울은 신하들에게 다윗은 자신을 배반했다고 말하면서 아무도 자신에게 다윗이 나를 해치려 하는데 아무도 그 사실을 안 말해 줬다고 했다.
그리고 도엑이 다윗이 아히멜렉을 만나서 아히멜렉이 다윗을 위해 기도하였고 음식도 주고 골리앗의 칼까지 주었다고 사울에게 말하였다.
그래서 사울이 아히멜렉에게 왜 이새의 아들과 함께 나를 해치려고 남이 모르게 나쁜일을 꾸몄냐고 말하고 다윗에게 빵과 칼을 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냐고 묻는다.
그리서 아히멜렉이 다윗은 왕에게 충성을 다 바쳤다고 말하고 다윗처럼 그렇게 충성스러운 종이 어디있냐고 묻고 자신과 자신의 친척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다.
그리고 사울이 아히멜렉과 그의 친척을 죽이라고한다.
그리고 85명의 사람을 죽인다.
하지만 아비아달은 죽음을 피해서 다윗에게 가서 나와 함께있으면 안전하다고 하면서 머문다.
연구묵상 #8211;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사람을 보내시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인도하시고 도우신다.
내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을때도 나를 언제나 도와주시는 분은 하나님 이시다.
내가 제자훈련 할 때도 숙제와 여러가지로 힘들지라도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고 그럴수록 더 QT를 잘하고 기도해야겠다.
적용 #8211;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항상 도움이 되는 사건(제자훈련)을 주셨다.
아직은 적용이나 숙제가 어려워도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내가 적용을 구체적으로 하고 내가 영적으로 자랄수 있도록해주시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겠다.
- 제자훈련 숙제 밀리는 것 없도록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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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훈 숙제중에 주중QT매일마다 올리는 건가???????
첫번째 주중 QT라 A4는 다 못체웠다.. (ㅠ^ㅠ)
다음에는 좀더 길게?? 써야지!!!!!
철자법이 많이 틀렸다는....
제훈숙제 하다보면 은근한 재미를 느낄수가 있는것 같다....
암튼 주중QT는 다 끝냈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