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독후감 정찬 ]
제목 #8211; 너 하나님이랑 사귀니?
내용 요약
1. QT 이야기
1장 - QT가 뭐에요?
QT사용설명서를 읽어보지 낳는다면 고장이 나서 멈추어버린 기계와 같다.
피아노를 잘 치기 위해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운지법을 배워야 하는 것처럼 신앙생활도 잘 배워야 한다.
기독교의 QT는 조용한 시간을 마련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채우는 것이다.
날마다 조용한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성경에서 QT짱 이였던 사람들은 아브라함, 모세, 다윗, 베드로, 바울 그리고 예수님이 있다.
QT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들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지 않는 자들은 죽은 자와 같다.
QT하는 것이 생활습관이 되고 체질화되기까지는 누구나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나에게는 QT는 삶의 전부이다.
말씀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QT가 주는 유익은 두말하면 입 아프다.
QT를 하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잘 이겨낸다.
QT하는 사람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워도 희망을 잃지 않는다.
나아가 삶의 분명한 목적을 찾아낸다.
이렇게 좋은 QT를 안 하는 사람은 바보이다.
2장 - 하나님과 사귀어 보지 않을래?
우리가 주일예배만 드리고 일주일 내내 단 한번의 개인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면 세상과 맞서 이길 수 없다.
QT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풍성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특권을 누려야 한다
개인예배를 잘하면 교회에서도 예배를 잘 드린다.
1318 청소년기는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황금기인 20대 30대를 잘 살수 있다.
점쟁이의 점술은 엉터리이고 설사 우연히 맞아 떨어지더라도 사단의 장난이다.
QT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발견하는 것이다.
QT를 통해 말씀 속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분명한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와 사귐에 있어 반듯이 필요한 것은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대화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과 사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오늘 하루 내게 주신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하나님과 사귀는 것이다.
말씀 안에서 나누는 교제가 기본이다.
세상과 다른 교회에 꼭 있어야 할 교제는 바로 QT이다.
2. QT 핵심을 알려주마
1장 - 준비됐나요?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을 하는 사람의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QT역시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QT할 때 태도는 말씀 앞에서 내 삶을 내어놓는 것이다.
QT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성경공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QT는 단순하게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며 하나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QT는 나와 하나님의 순수한 만남이다.
QT hardware 1. 시간을 마련해
- QT 시간은 밥 먹는 시간만큼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하다.
- 바쁘고 중요한 때만큼 더 시간을 내어 QT를 해야 한다.
QT hardware 2. 장소가 중요한 이유
- QT hardware의 두 번째 요소는 ‘장소’ 입니다.
- QT할 때 가장 중요한 장소는 조용해야 하고 한적한 곳이 좋다.
- QT는 장소에 따라 나만의 예배가 달라진다.
QT hardware 3. QT교제 있니?
- QT hardware의 세 번째 요소는 ‘QT교제’ 이다.
- QT 를 할 때 교재가 필요하며 교제선택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
- 첫째로 본문을 선택하는 문제이다.
- 교재 없이 성경만 가지고 할 경우 묵상 순서가 뒤죽박죽이고 매일 창세기 마태복음에서 맴돌다 끝날 가능성이 많다.
- QT교재가 있으면 본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장 - QT 출발!
펜은 QT가 잘 안될 때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새 힘을 준다.
QT를 잘하려면 잘 적어야 하고 그래야 나중에 다시 보며 은혜를 받을 수 있고 도움도 된다.
QT를 시작하기 전에는 기도를 해야 한다.
시력이 나빠도 영적인 눈이 멀면 영안이 0일 가능성이 크다.
진실한 기도로 시작하는 QT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일기만 잘 써도 훨씬 규모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오늘 하루 일정, 내 감정, 몸 상태, 하나님께 인도받을 문제 등을 메모 식 일기에 쓰면 된다.
메모 식 일기를 QT책에 적으면 훗날 하루하루 삶의 추억을 되새기는 데도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3장 - 시험문제 보듯 본문을 읽어라
성경에 나오는 단어나 문맥이 어려우면 쉽게 변역 된 성경이나 영어성경을 보면 된다.
시험문제 읽듯이 성경 본문을 정독해야 한다.
스무 권의 책을 대충대충 곧 ‘강아지가 나일 강물 먹듯이’ 읽은 것보다는 한 권의 책을 통달하는 편이 내면에 훨씬 더 깊은 영향을 미친다.
QT는 성경 본문에는 줄거리가 있다 그 날 본문의 줄거리가 잡히지 않을 때는 앞뒤 문단을 읽어보아야 한다.
QT짱 이 되어서 많은 양의 말씀을 묵상할 때 스스로 문단으로 나누어서 묵상을 해야 한다.
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 안다.
말의 흐름이 있기 때문이다.
QT할 때 본문을 읽어도 잘 안 될 때는 첫 번째 쉬운 번역 성경이나 QT 교제, 성경사전의 도움을 받고 두 번째 해결책은 앞뒤 줄거리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문맥을 고려한 성경일기’ 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명을 유지 시켜주는 음식 즉 우리 영혼을 살찌우는 생명의 양식인 것이다.
QT는 매일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4장 - 꼭꼭 씹어 먹어야~
묵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꼭꼭 씹어 먹는 것’ 이라고 할 수 있다.
묵상을 할 때 QT 본문 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 한 말씀을 붙잡고 꼭꼭 되새김질 하는 것이 좋다.
묵상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가슴속에 적당한 충격을 만드는 일이다!
묵상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모습을 자신의 말로 옮기다 보면 묵상이 훨씬 더 풍성해 진다.
예수님이 가장 싫어했던 사람들은 말씀을 가장 잘 안다고 하는 바리세인과 율법학자들 이였다.
하지만 그들은 말씀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삶으로는 전혀 실천을 안 했다.
묵상이라는 과정이 하나님과 대화하고, 밥 먹고 늘 함께하는 것이다.
묵상을 하면 멀게만 느껴지는 하나님이랑 친해진다.
오늘부터 QT를 할 때 눈을 크게 뜨고 잘 보세요.
내가 모델로 삼아야 할 사람은 없는지, 나도 성경 속의 누구처럼 똑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 건 아닌지.
5장 - 제대로 적용하세요
적용은 그야말로 QT에서 얻을 수 있는 열매중의 열매이다.
QT에서 적용은 매우 중요하다. 적용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어설픈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적용은 완성도어 가는 과정이다.
우리가 QT로 훈련되어 영적으로 어른이 되기 전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잘 알기를 바라십니다.
내면의 변화, 그것이 멋진 적용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풍성한 열매들을 맺게 하신다.
QT의 적용은 두리뭉실 한 “잘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하나님 오늘 제가 어떠한 문제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하나님의 방법인 이러한 방법으로 처리하겠습니다”라고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처음부터 무리가 되는 한 마디로 오버하는 적용은 금물이다.
QT는 오늘 하루만 하고 그만 두는 게 아니라 우리가 평생 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조금씩 우리의 키가 자라듯 우리의 적용 깊이도 자라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QT적용은 적용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용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게 필요하다.
6장 - 마무리를 확실하게
마라톤의 끝은 결승점이듯이 QT의 끝은 기도이다.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나는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의 기도는 항상 새로운 기도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냉철하게 묵상하고, 동시에 뜨거운 가슴으로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이 아닐까?
7장 - QT 슬럼프를 탈출하라
QT슬럼프에 빠졌을 때에 QT를 억지로 하는 것은 안 좋다.
기도를 통한 회복의 몸부림! 그것이 QT슬럼프를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QT를 못하고 발전이 안될 때는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에게 도움을 받아야 한다.
지나치게 밀린 것에 집착하는 QT는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QT하기가 체질화되고 몸에 배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3. 나누면 풍성해지는 QT
1장 - QT 나눔이란?
QT나눔은 붕어빵에 앙꼬가 있는 것처럼 QT나눔은 QT의 꽃이다.
말씀은 나누어야 제 맛이 난다.
QT나눔이 주는 유익은 나눔을 통해 영적인 큰 도전을 받는다는 것이다.
QT 코치가 없으면 나눔은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나눔이 필요한 것이다.
QT모임은 인원수를 크게 잡지 않고 작게 잡았다가 점점 늘려가는 것이다.
처음부터 많을 수는 없다.
2장 - 나눔의 정체를 밝히다
나눔은 크게 준비, 말씀 나눔, 마무리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누어 진다.
나눔을 할 때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휴대폰을 꺼야 한다.
QT나눔은 시작하는 시간과 끝나는 시간이 아주 중요하다.
느낀 점
내가 지금까지는 QT의 내용이 불분명하고 “잘 하겠습니다.”라고 그냥 막연하게 적용을 하고 QT처음 시작할 때 기도를 안하고 귀찮아 하고 주일과 토요일은 몰래 빼먹었다.
그리고 QT할 때 졸려서 자고 QT하고 자고 QT하고를 반복해야지 QT를 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나와 대화를 하고 싶어하시는데 나는 자꾸만 하나님과의 만남을 자다가 하고 자다가 하는 형식으로 했던 것이다.
내가 QT에 대한 적용을 확실하게 정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QT를 최우선으로 두고 잠자다 QT하는 것이 아닌 내 삶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마음으로 QT를 해야겠다.
QT를 시작할 때나 끝날 때나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내야겠고, ~해야겠다 라고 적용 하지 않고 하나님 오늘 제가 어떠한 문제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하나님의 방법인 이러한 방법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라고 구체적으로 해야겠다.
내가 아침에 묵상을 끝내고 끝이라고 안 하지 않고 하루 종일 하나님께서 오늘 아침에 이런 본문을 주셨는데 내가 이 상황 속에서 ~하게 해야겠다 라고 하며 QT를 되새김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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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이 엄청 * 100 긴것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