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입니다.
저희 가족중에는 저와 엄마와 누나가 교회를 다시셨고,
아빠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제가 어릴때는 저희집에 돈이 많아서 편안하게 살았습니다.
그렇게 편안하게 유치원 시절을 보낸후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때 저희 아빠께서 증권회사를 다니시면서 주식을 하시다가 망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지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망한후 저희아빠는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지구촌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다니다가 제가 4학년 학기 시작할때 처음으로 우리들 교회를 오게되었습니다.저는 유치원 쯤부터 qt를 해서 별로 어려운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6학년쯤 #46124;을때 저희 엄마가 우리들 교회 전도사님이 되시면서 거의 매일 교회일로 밖에 나가계시고,
아빠는 회사에 나가계시고 해서 제가 중학교에 입학했을때는 ,
저를 돌봐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쁜 애들과 다니면서 사고치고,
징계를 받게되서 엄마를 학교로 자주 불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혼나는게 무서워서 가출을 하였고
저희아빠와 엄마가 싸우는것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가 안정이 되고 제가 중 2때 중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사고를처서 거기에 더이상 못있게되고 한국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정에서 아빠가 화난상태라서 사이가 안좋았다.
그러다가 엄마가 아시는분에 추천으로 나지르 학교 (기독교 학교) 라는 곳에 가게되었습니다.
거기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게되었고 안정되고 가족끼리 사이가 좋아지면서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도 하나님만 보고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