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숙제- 주중 큐티 진성민
사무엘상 25:1~17절
제목: 친구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본문요약
이스라엘의 위대한 선지자 사무엘이 죽었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애도의 물결로 찼을 때, 다윗은 도피하고 다른 이들을 돕기 위해서 바란 광야로 내려갔습니다. 그 중 마온이라는 곳에는 아비가일이라는 아내를 둔 나발이라는 무지비하고 속이 좁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다윗에게 재산을 보호 받은 적이 있는 부자였습니다. 다윗은 양털 깎는 축제일에 그에게 정중히 재산을 보호 받은 대가로 양식을 나누어 달라고 청했으나 매우 심하고 모욕적이게 거절 당하고 맙니다. 그래서 다윗은 매우 화가 나서 나발을 공격하기 위해 떠납니다. 그 와중에도 아비가일의 종은 그 소식을 듣고 나발과 아비가일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 주었습니다.
질문
1. 나는 다른 사람의 은혜를 무시하고 배신으로 갚지 않습니까?
2. 나는 위 질문에 대한 참을성이 있습니까?
적용
어떤 사람이 나를 도왔다면 나는 그것을 보답해주어야 한다. 비록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서 까먹지 않는다면 말이다. 그러나 그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매우 나쁜 일이다. 예전에 친구와 함께 매점에 가면 내가 이번에 사줬으니까 네가 다음에 사줘라 이런 형식으로 간 경우가 많았다. 사실 아이스크림 정도는 친구에게 갚지 않아도 될 정도라고 생각할 수 도 있으나, 이것이 불화를 일으킬 수가 있는 것이다. 아이스크림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에서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러나와서 다시 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렇게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예전에 내 친구가 나에 무엇을 해주면 완전히 잊어 버린 적이 있어서 친구와 다툼을 한 적이 있다. 이건 실수였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으나, 나발 같은 경우에는 확고히 다르다 도리어 화를 낸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질문이 나왔다. 나는 내가 기억 못하는 것이 있겠지만 저런 일이 있었던 것 같기는 하다만 기억을 못하니까 어쩔 수 없다. 그러니 나는 다른 사람에게도 이런 일이 있다면 나는 이해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두 번째 질문을 뽑았다. 나는 가끔식 누가 내가 해준 것을 잃어버리면 쉽게 토라질 때가 있다. 이제 알았으니 생각을 바꿔야겠다. 오늘의 적용은 다른 사람의 은혜 잊지 않고 너그럽게 생각하기
기도: 아버지, 다른 사람이 내 은혜를 잊었다고 해서 화내지 말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