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6:1-12
복수의 기회? 믿음의 기회!
1.요약
사울을 돕는 십 사람들이 다시 다윗이 숨어있는 장소를 가르쳐 주어서 3000명의 군사를 이끌고 다윗을 잡으로 간다. 그 소식을 들어 다윗은 사울의 모든 군사가 잠들어 있는 것을 확 인한다. 다윗은 사울의 진으로 아비새와 함께 들어간다. 사울이 잠자는 모습을 보고 아비새는 죽이자고 하지만 다윗은 거절을 했다. 그리고 사울의 머리 가까이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갔다. 이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하나님이 모두 깊이 잠들게 하셨기 때문이다.
2.연구와 묵상
◎창과 물병이 왜 사울의 머리 가까이에 있었을까?
◎나는 나의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찬스가 있다면 죽였을까?
◎내가 다윗 이였다면 하나님께서 모두를 잠들게 하셨을까?
3.느낀점
다윗은 대단하다. 자기를 그렇게 죽이려고 #51922;아 다니는 사울이 바로 죽일 수 있는 기회까지 왔는데 죽이지 않고 있으면 자기를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인 것 같다. 나는 tv 시청 하는 시간도 10분만 더 이러면서 내 자신을 컨트롤을 못 할 때가 많다. 그리고 모든 사건은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다는 것을 마지막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내가 처한 고난과 시련도 다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실행되고 있으니까 두려워 말고 담대히 나아가야겠다.
4.적용 및 결단
사울을 죽여 봐 라는 사단의 시험과 유혹인 것 같다.
나는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찬스가 있으면 바로 죽인다. 내가 불리할 때 상대방의 약점을 노리고 그 약점을 향해 공격했을 것이다. 내가 다투고 있더라도 상대방의 말꼬리를 잡아 늘어트리는 나쁜 습관이 나에게도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이 자고 있었다고 해도 그들이 나의 인기척에 잠에서 깨게 하셨을 것 이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십계명에 나오는 것처럼 살인을 하지 못 하도록 죄를 덜 짓게 하시려고 하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