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사람
본문- 다윗은 아비새는 사울의 진으로 갔다. 사울은 진 한가운데에서 자고 있었다. 사울의 창은 사울의 머리 가까운 곳에 있었다. 아비새는 다윗에게 죽이라고 권했지만
다윗은 죽이지 않았다. 그리고 사울의 머리 위에 있떤 물병과 창을 가지고 갔다.
연구와 묵상- 나라면 사울을 죽였을까???
느낀점- 참 다윗이 답답했따.
적용및 결단- 나라면은 바로 죽였을 것이다. 나는 누가 내욕을 조금만 해도
가서 더 심한 말을 내뱉는다. 모든지 더 심하게 배로 갚아준다.
사울이 나를 죽이려 했었더라면 나는 그 찬스를 놓지지 않고 죽였을 것이다.
학교에서의 사건을 계기로 다음번 부터는 그 사건이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기회라 생각하고 잘 해야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