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급한일로 쫓기는 삶
지은이:찰스 험멜
나는 이글을 읽기 전까지 시간의 중요성이라든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모르며 살았던것 같다.
이 책에서는 규모있게 시간을 쓰는 방법과 급한일과 나중일을 구분하여 사용할수있는 방법이 아주 잘 나와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고 중요하고 긴급한일이 어떤일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중요하나 급하지 않은 일과 중요하지 않으나 급한일도 나뉠수 있다.
실제 시간예산을 세우고 계획을 실행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틀안에서 우리 자신을 관리해야 하는것이다.
문제는 우리에게 목표와 가치를 부여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주되심아래서 우리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다
항상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삶을 살때에 나의 시간을 더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을 것 같다.
느낌점
나도 시간에 쫓기는 삶을 살지 않고 우리에게 세워진 목표를 행하고 묵상을 해야겠고 말씀에 순종하고 헌신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겠다.
그리고 나의 시간을많이 소비한것같다 컴퓨터로 공부할시간 소비하고 이렇게 일상생활의 시간을 소비하다보니까 내가 이렇게 생활한것같아서 QT할시간에 컴퓨터하고 큐티를 못한다. 그리고 제때 숙제를 하지않고 다른일을 한것같다
이 책을읽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시간들을 되돌리고 싶다.
그래서 시간을 절약하고 저축하는 삶살아야겠다.
제자훈련 숙제 밀리지 않고 제대로 해야겠다.
그리고 QT 를 제때 하루 분량을 해야겠고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의미있게 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