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6/22일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다 이루는 삶. 29~30
-나는 삶을 다 이루어서 이제 이 세상을 떠나도 되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 땅에 내려 오셔서 마지막 돌아 가셨을 때 다 이루었도다. 라고 하셨다.
-다 이루니라의 삶은 내가 탄식으로 자녀를 바라 볼 때 하나님께서 날 위해 얼마나 탄식 할까를 생각 하는 게 아니라 이루니라의 삶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삶은 다 이루는 것인데 끝까지 생색내지 않고 사랑하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다 죽어지는 삶이다.
안식이 있는 삶 2~3
-인간은 안식을 누릴 권한이 있었는데 억지로 일을 한다. 노동의 대가가 주말 이라고 생각 한다.
-우리가 안식을 누리지 못 하는 태도는 모든 떨거지들과 어울리지 않고 교양 있는 척 하기 때문이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이것은 너무나 틀린 말 이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란 말 대신 좋은 주일 보내세요. 란 말을 써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배 하지 않으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관리 하면서 산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 믿는 하나님이 다르다.
-주5일 제를 하므로 하나님께 경배할 시간을 막아 하나님이 축복을 할 수 없다.
-창조사역의 전 과정을 거쳐서 7 일째에 안식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뭍으로 드러나서 죄와 우리가 현실을 직면하고 왜 안 되는가를 살피면서 쓸데없는 기대감을 버리고 있는 것을 해야 안식을 누릴 수 있다.
느낀 점
다 이루는 삶: 나는 만약에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께 갈수 있느냐란 질문이 나에게 온다면 나는 “아니요”라고 말 할 거 같다. 내가 이 세상에서 물질 적으로 이루고 싶은 걸 다 이루지 못 해서 이다. 이것이 나의 죄 인 것 같다. 세상에서 이루고 싶은 일과 가지고 싶은 물질을 내려놓고 앞으로 내게 이런 질문이 오면 “네” 라고 말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안식이 있는 삶: 나는 요즘 아무것도 안 하면서 안식만 누리는 것 같다. 그다지 가로 막는 것도 없는데.. 앞으로는 나의 나약함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안식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