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은 브엘세바 를 떠나 하란으로 갔다. 꿈을 꾸었는데 하나님의 사자가 사다리에서 오르락내리락 했다. 여호와께서 지금 네가 있는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셨다. 네 자손들은 티끌처럼 많아 질 것 이며 복을 받을 것 이다. 너 가 어디 가든지 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 것 이라 하셨다. 야곱은 꿈의 내용을 이해를 하지 못 했다. 야곱이 말을 하되 이곳은 하나님의 전 이요 하늘의 문 이라했다. 야곱은 그 돌을 벧엘 이라했다. 야곱은 하나님께 자신이 일한 1/10을 드리겠다고 했다.
연구와 묵상: 나는 언제나 하나님이 내 곁에 있는 것을 믿는가??
적용: 나는 하나님이 내 곁에 항상 존재 하지안고 그냥 하늘 위에서 내가 하는 행동만 보는 줄 알았다. 보이지도 안는데 뭐;;.. 맞다 나는 항상 보이지도 안 는데 뭐 라는 생각으로 하나님을 버리고 내 생각대로만 살고 급할 때만 하나님을 #52287;았다. 앞으로 하나님은 나의 구세주 이고 내 옆에 항상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