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말씀:창 1:29-2:3(김양재목사님)
요약-심히 보시기에 좋은 것
1.다 이루는 삶이다.
-다시 유추해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빛을 주시고,그 안에 살 식물과 동물을 다 창조 하셨다.
종류대로 창조하셔서 먹혀지는 인생,큰 광명,작은 광명이
돼서 남을 비춰지는 인생,그런것은 섬기는 인생이 되었다.
2.안식이 저절로 온다.
7일째에는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 하셨다.안식하다는 말은 평안히 쉬다라는 말이다.모든 일을 마치고 기쁜중에 휴식하는 상태에서 지쳐서 쉬는 게 아니라,더이상 새로운 피조물을 만들것이 없다,더이상 할것이 없다,기다리기만 하면된다,그것이 안식이다.
3.그러면 자연히 거룩으로 나아가게 된다.
7째날에 거룩하게 복주셨다 하셨다.거룩은 구별된 것의 뜻이다.
최고의 복이 예배가 회복되는 것이다.예배를 사모함은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내드렸으니까 되는 것이다.제일복은 애통하고 가난해서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심히보시기에 좋은 인생은 즉,예배가 회복될때,구별된 가치관으로 살려면 1)다 이루어져야 한다2)그러면 안식이 저절로 온다3)그러면 자연히 거룩으로 나아가게 된다.
느낀점
역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시니 보기 좋다.그래서 나도 주님이 만드신 그대로를 감사하면서 사는게 주님이 창조하신것에 대한 보답인 것같다.
그리고 현재 예배를 사모하고 힘든 역경속에서도 주님을 찾을수 있도록 생각나게 해주시는 것도 감사드린다.
최고의 복이 예배가 회복되는것처럼 지금 많이 쇠약해져 있는 내 영적 가치관을 성장시켜서 예배와 내 영적 가치관을 일치시켜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나로서도 최고의 복으로 살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