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욕나오는 상황..?
사울에게는 사람이 없다. 사울을 진심으로 따르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다윗의 사람들은 다윗을 진심으로 존경을 했다.
여러분에게도 사람들 이나 공동체가 있나.
누가 내가 힘들때 나를 도와주고 보호해줄 것인가.
우리는 망가지고 open해야만 한다.
나의 대적은 누구인가? 뚜껑이 열리면 안된다.
사울의 취미는 오늘의 운세보기 였다 ㅋㅋ
느낀점
나에게는 사람이 좀 있다.그런데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앞으로 내가 진심으로 좋아서 나와함께하는
사람을 만들어야겠다.앞으로 잘해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