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본 이사야
이사야 6장 1~ 13절 말씀.
요약 : 웃시야 왕이 죽던해 주께서 보좌에 앉으시고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다.그리고 여호와의 영광이 온땅에 충만하다.그리고 천사 하나가 숯을 손에 가지고 날아와서 이사야 입에 대며 너의 악이 제하여졌고 네죄가 사하였노라 하고,또 주가 내가 누구를 보낼꼬 하셔서 이사야가 제가 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고 여러 말을 하셨다.
연구와 묵상
1.나라면 이사야 같이 내가 여기있다고 말을 할수 있었을까.
2.천사가 이사야 입에 숯을 왜 댓을까
느낀점.
이 말씀에서 이사야가 하나님과 만나서 부러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꼇다.
그리고 나였더라도 저를 쓰세요 라고 말했을 것같다.
적용및결단
나는 내가 지은 죄를 회개할 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는데
앞으로는 회개를 열심히해서 하나님이 나를 쓰실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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