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QT
제목:거룩하기 위해 음행을 쫓아내라
말씀요약
세상적으로 웬만큼 갖출것 다갖춘 고린도교회에도 그러한 이유때문에 심각한 도덕적 타락문제가 생겼다.어떤 사람이 계모를 데리고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성도들은 그 사람을 벌하지 않고 아예 신경도 쓰지 않았다.그로인해 바울은 누룩에 관한 예를 들면서 고린도교회를 비판하였다.그리고 바울은 계속 악한자를 자신의 주변에서 #51922;아내라고 당부했다.
연구묵상
지금 나에게서 버리고 고쳐야할 누룩의 예는 무엇이 있는가?
느낀점
하나님의 성전이고 공동체 모임의 중심인 교회(고린도 교회)가 이방인들도 안 하는 짓과 하나님과는 완전 반대인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것 자체가 놀랍고 저래도 되는지 생각해보았다.하지만 그런중에서도 하나님꼐서 바울을 통해 끝까지 당부하고 경고하시는것을 보고 아무리 타락한 교회라도 기회를 주시니 아직 성도들에대한 영적가치관을 버리시지는 않은것 같다.
적용결단
난 지금까지도 내 마음속에 나조차도 모르는 죄악과 어두움이 꽉 차있다.정말 하루하루가 죄짓는 형식적인 날인것 같다. 나도 말씀을 보고 고린도 교회랑 별 차이 없는 것 같았다.그만큼 나자신도 내가 나약하고 찌질함을 인정하고 있다.
그로므로 이 죄들의 팽창과 커짐을 막기 위해 항상 대충이 아닌 진심으로 회개하고 말씀과 큐티를 통해 내 죄를 발견하도록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