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사님의 피를 토하며 외치시는 느헤미야 설교를 들으며 “불신결혼은 안돼요” 만 외쳤던 우리들 청년부의 장녀 현실이의 회개는 끊일 날이 없습니다 ㅠ.ㅠ
신결혼의 소망중 기도와 묵상으로 기다리는 브엘라헤로이의 이삭들!
매일 큐티하며 “주님 예비하신 내님은 누구일까? ” 즐거이 가정 중수하며 생활예배 드리고 있는 리브가들!
기도만 하고 외면했던 게으른 제가.. 이젠 여러분들을 만나게 해줄 늙은종이되고자 “무한또래의 신결혼 프로젝트”를 기도하며 준비합니다.
“앉으나 서나 결혼생각!” 하는 당신? 탈락입니다.
“앉으나 서나 내죄생각!” 하는 당신? 합격입니다
“앉으나 서나 주님생각!” 하는 당신? 합격입니다.
참가자격:
1) 십일조 신앙 : 십일조 내역 확인 하겠음 (단, 십일조 설교 들은 이후만!)
2) 안식일 신앙 : 주일성수와 목장 예배 참석 여부 목자에게 확인하겠음
3) 신결혼 신앙 : 믿음의 배우자 기도를 부탁하고, 자신도 기도하고 있는가?
4) 오늘부터 큐티하다가 큐티나눔 1개 이상 청년부 홈피에 올릴 것
(결혼을 위해 야곱의 7년 준비 아시죠?
이제 시작이니 무한또래로서 모범될 것!
순종하는 당신!
시청각 행진 잘하는 님들의 모습을 멋지게 보여주세요! )
5) 이 글을 본 오늘부터 우리들교회 신결혼 프로젝트에서 하나님의 예비한 커플들이 많이 탄생해 십자가(고난이 축복)신앙 잘 전수되도록 매일 기도할 것
6) 미리 문자로 소속(소속 목장과 또래, 성별, 늦은 귀가 카풀위해 차 가지신 분 사는 동네와 좌석수) 자진 신고하고,
참가회비 2000원 이체할 것
(사랑은 말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은 보여주는 것이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먼저 물질을 보내며 준비하는 님들만이
지혜롭게 기름 준비하는 다섯처녀입니다)
6) 쿡 찌르면 나올 5분 출애굽 간증 있을 것
(당일에 모두 시킬 것이오니 설 명절에도 금식 다이어트하고
정결례를 행하며 준비~.~ )
모임장소 :
2월 17일 늦은 7시 휘문고 정문앞 대치민물장어 지하 비젼홀
(따숩게 입고 오세요! 저흰 십일조 신앙으로 연료 절약과 화재방지 차원에서 불 안 뗄지도 모릅니다.
교회 싱글 간사님도 참석하시면 또 몰라도 ?^..^?
하기야 성령의 불로 불로 은혜가 임할 것이기에..
알아서 입고오세요~)
프로그램:
기도 (10분) - 출애굽간증 나눔(1시간~1시간 30분) - 로스포
무한또래 수련회비 :
2000원 수협은행 026-03-046007
예금주: 이현실 (소속 문자전송도 저에게 부탁^^*)
※ 1. 기혼 또래님이나 교제 중인 지체는 규례상 절대 사절입니다!
2. 장년부 76또래 이상 무한대까지 현재 싱글인
보아스나 룻은 대대환영합니다.
단, 목자님 추천 강추문자 필히 확인.
(모압과 암몬은 회에 들어오지 못하니 강추문자 없으면
2000억원 이체로도 안됨)
3. 십일조와 안식일 필터링은 타교회 교인이나 교회내 불신영혼인데 가만히 들어온 산발랏과 도비야가 있을 수 있어 억지로라도 주최측에서 점검하는 것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장소도 그렇구.. 회비가 넘 싸다구요? 빚지고 환난당하는 님에게 빚지게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 번 또래모임해본 결과 좋은 식당 찻집에서 사람이 많아 교제도 나눔도 제한적으로 되고 아쉬움만 남았습니다. 굶어도 만나면 안식이 되는 우리지만 김밥과 럭셔리 웰빙음료수 17#21967;(?)는 준비할테니 안심하세요 ^^~
단, 자원하시는 협찬귤은 두박스 받아주겠습니다.(문자로 선착순 마감하겠음)
5. 왜 홈피 공지만 하냐구요? 연락하면 선별이 안됩니다. 공동체를 사랑하여 홈피에 들어와 보는 님들만 환영합니다.
6. 문자와 이체 마감: 2월 13일 24시까지
(차차 마귀가 결국 우리를 천국문 앞에서 들어가고 싶어도 슬피울며 이를 갈되 못들어가게 하는것 아시죠? 이체한 역순으로 출애굽간증 시키니 서두르세요~ )
주최 : 무한또래장 - 박성근 형제 011-1741-3477
총무 - 청년부 장남, 지난 주 입양된 성민형제 011-9257-6513
(신결혼의 원조 청교도신앙의 발자취 취재차 미국출장중이니
연락자제)
부총무 - 맏딸 현실온니 (문자와 멜만 접수) 010-7750-2724
thisreality@hanmail.net
왕독감으로 부리부리 울던 부총무는
커뮤니티에 후기 나눔으로 1탄 마무리 충성을 했답니다.
뿌듯한 분들! 약오르다 다리 저시는 분들!!
다 와서 그날의 기쁨을 공유하며
아우들에게 소망의 발자취를 남겨주세요~ 샬롬 ^^*
7명만 이체하셨구..
나눔은 저 외엔 한명도 없구..
역시 우린 율법으로는 다 천국 못갈 죄인이고
은혜로만 갈 수 밖에 없나봐요^^
오직 의인은 예수님 한분 뿐!
그냥 주일날 식사하시고.. 편하게들 오세요!
아시죠?
천국잔치 초청!
오늘이 마감일인데 아직 10명 미만으로 이체하셨네요!
사실 또래 모임인데 더 분별하는 시간!
내 연약함 보는 시간!
많은 숫자가 모여도 은혜받는 시간 갖자는 차원인데
마치 저를 결혼 커플 매니저로 보시는 분들이 있으신가봐요^^
...
우리들교회는 직업이나 외모나 학벌엔 귀천이 없으되
적용엔
수련회라 함은 육적 눈을 감고 영적인 눈을 열고 만나보는 시간이기에..
아마 11시 전엔 끝나겠죠?? 담날 출근해 생활 예배 잘 드리셔야죠^^
죄송해요! 그냥 쉬운 만남으로 남몰래 불신교제가 이뤄지면
하나님과 목사님께 넘 죄송해서 장녀맘대로 규례들 정했어요!
지난주 설교부터의 적용이니 널리 양해해 주시고 따라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수련회인가요 ?
주일인데.. 당일치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