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축복하지 아니하면 (창세기 32:26, 호세아 12:1-14)
<나눔>
우리의 축복에 대한 개념과 관점이 바뀌어야 된다.
내가 예수를 믿어 잘먹고 잘사는 현세기복적인 축복을 바라고 원하는게 아니라 거룩해지는게 축복이다.
나를 향한 열심인지 하나님을 향한 열심인지 잘 구별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것을 잘 구별하면서 내 수준은 얼마나 되는지 고찰할 필요가 있다.
주님이 우리가 너무 연약하고 수준낮아 우리의 원하는 것을 들어주시는 수준낮은 단계와 우리의 수준이 높아져 주님이 응답 대신 고난을 주셔도 축복으로 여기는 수준높은 두가지 경우를 잘 생각해 봐야 한다.
기복적인 기도가 아닌 말씀으로 다져진 기도를 해야 한다.
축복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안바뀌어지는 우리의 관념을 바꿀수 있도록 부단히, 철저하게 영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사람들한테 인정받는것 내려 놓고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한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 후대의 후손까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을 축복으로 여기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기도제목
이창엽
육체적으로 피곤한 가운데 있는데 건강유지할 수 있도록
말씀묵상을 묵상답게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건강할 수 있도록
라용균
음란함이 끊어지도록
가족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광모
양육교사 훈련 은혜가운데 받을 수 있도록
항상 내 죄 볼 수 있도록
문보호
일대일 양육과제를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사행성과 관련하여 좋아하는 것들 끊어낼 수 있도록
정해진 시간에 기상하고 일과시작하는 생활할 수 있도록
유시윤
매일말씀묵상 말씀 잘 깨달을 수 있도록
여동생 인도할 수 있도록
최성남
학원업무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ps : 끊어낼 것 잘 끊어내고, 깨달을 것 잘 깨닫는 한 주간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