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하지 아니하면> - 창32:26, 호12:1~14
어떤 목자님 덕분에, 축복에 대한 부분을 다시 설교!
1) 하나님께서 져주신 기도 - 떼쓰는 기도를 했기 때문이다.
- 축복을 좋아하는 야곱. (장자권, 털, 천사)
환도뼈가 위골 되고 축복을 구했기 때문에 긍정적인 축복으로 응답하심 (지난주)
그러나 아직 야곱이 부정적인 것이 무너지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
- 천사를 이긴 후 벧엘에서 만났다고 호세아서에서 기록되어 있는데, 끊임없이 우리의 연약함을 야곱을 통해 보여주신다.
- 북이스라엘, 남유다 모두 야곱의 자손에게서 나온 것인데, 긍정적, 부정적인 자손이 우리에게 다 있다.
공존적인 생각이 우리에게 있다.
- BC722년에 앗수르 왕에 의해 북이스라엘의 멸망 3~40년 직전에,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왜 앗수르 왕에게 멸망하는지 말씀해 주신다.
└ 완악한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교훈으로 야곱의 소행을 꼽고 계신다!
- 유다는 경고를 하시고, 이스라엘은 너무 패역해서 심판을 하겠다 하셨고, 하셨다.
- 여로보암 시대로 부국강성해서 성적 문란하던 시대였다.
- 야곱의 벌 받을 소행 : ① 발뒤꿈치 잡은 것 / ② 환도뼈 위골 뒤 천사와 겨루어 이김
- 벌 받고 보응한다는 것 = 괘씸하다
- 환도뼈가 위골되었는데 울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아무 앞에서나 울 수 없다. eg) 목사님 집
- 우는 게 다가 아니다! 벌은 야곱의 노년 후 인생과 후손들이 다 받았다.
- 발뒤꿈치를 잡고 나올 만큼 자기 멋대로 하는 야곱인데, 환도뼈가 위골되고 나서도 복을 붙잡고 늘어졌다.
인간적인 모습이 담겨있다.
- 야곱이 택자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 있다고 했으니까 함께 하신 것, 자식이기에.
- 잘못 구하면 소행과 소위가 되는 것, 후손에게 벌을 가져다주는 기도가 된다.
야곱이 응답의 모델이라 생각하며 기도하면 안 된다~!!!
- 하나님은 야곱의 수준을 생각하시고 더 이상을 요구할 수가 없어서 참으셨다.
- 놀랍게도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창세기에 기록된 야곱의 소행을 북이스라엘이 망하기 직전에 기억하셨다.
그것이 망하는 이유다! 그러므로 부모가 얼마나 잘 살아야 하는지 중요하다.
2) 야곱의 소행
: 7) 야곱에서부터 비롯된 것. eg) 양. 이렇게 거짓 저울을 가지고 사취하며 복 받기로 하나님께 간구함.
: 8) 잘 사니까, 내 힘으로 했기에 죄가 없다 함. 망하는 사람의 특징이 죄가 안 보이는 것.
: 9~11) 그럼에도 계속 자손들이 우상숭배를 했다.
: 12) 레아를 얻었으면 제사장 직분을 감당해야 하는데, 라헬이 사랑이라고 떼를 쓰면서 7년을 수일같이 여기고
자유자에게서 노예의 언약을 품삯으로 정하고 바꿨다.
- 하나님을 사랑해서 섬기고 양을 친 것이 아니고, 아내를 얻기 위하여 했다.
그래서 그 12아들들로 인해 험악한 노후를 살게 된 것이다.
- 사람이 이토록 죽도록 고생하는 것이 자기 집착과 기질 때문.
: 13) 하나님의 은혜로 후손을 계속 보호하셨는데,
: 14) 수치를 주지 않으면 영원히 저주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기 위해 앗수르의 포로가 되게 하셔서
이스라엘을 망할 수밖에 없게 하셨다. 그러나 이 얘기를 듣고도 돌아오지 않았다.
- 너무 부지런하다보니, 끈질기게 받아내려는 기복의 축복이 야곱에게 많이 있었다.
: 1) 에브라임은 모세의 후손, 요셉의 아들 (and 므낫세).
수많은 기적으로 베풀어 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한다는 뜻. 바람; 애굽 / 동풍; 앗수르 (여호와대신 따라감)
└ 바람과 동풍을 따라다니느라 하나님을 까만 선반에 모셔놓았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상태
- 앗수르 좋아하다 앗수르에 망하듯이, 일류 좋아하다 일류에 망한다.
- 하나님의 생각을 악세사리이고 내 생각으로 똘똘 뭉쳤기에,
몇 십 년 모태신앙인 야곱의 후손들의 태도가 이렇게 되는 것.
- 자기의 중독된 것에 집착하느라 그 땅에 건너간 목적을 다 잊고 살았기 때문에,
눈앞의 화려한 앗수르와 계약을 했고, 애굽에 기름을 보냈다.
eg) (부모에게 실망하는 진짜 이유) : 완벽한 인간인냥 살아왔을 경우에,
자녀가 부모의 실상을 보게 되었을 때 얼마나 비애감에 휩싸이는지 모른다.
이상주의적, 관념적, 논리적이어서 부모의 불완전한 모습이나 현실 타협적인 모습이
청소년기의 자녀들에게 실망감과 괴로움을 안겨주기가 쉽다. 부모의 인격적 결함에 대해
극도의 혐오감과 적개심을 드러낸다. 부모에 대한 기대 상황을 다 접는 상황에까지 이르면,
그들의 속박에서 벗어나고 싶은 강렬한 요구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부모가 전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 가난하다고 해서 부모에게 실망하는 것이 아니다.
교과서처럼 완벽한 부모가 될 수는 없어도, 진실한 부모는 될 수 있다.
-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원하시는 인생은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며 사는 것인데,
자기 것을 움켜쥐고 승리한 것 같지만, 뒤끝이 이렇게 남았다.
3)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 야곱이 이뻐서 축복해주신 것이 아니고, 내 새끼라 축복해주셨지만 소행은 두고두고 벌하셨는데,
- 호세아(구원이라는 뜻) : 창녀 고멜과 결혼하라 하심.
자녀 - 로루하마 로암미 ; 내 백성이 아니고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의 문제아들이 나옴 (호1:6~9)
└Q) 왜 선지자에게 문제 아내와 자식들을 주셨는가?
→ 망하기 직전이라서 너무도 강성한 나라, 문란하던 시대였기에 오는 것은 ‘아내의 외도’
먹고 살만하면 여자의 외도가 있다. 남자들이 견디지 못하는 것.
살 수가 없으니 일부러 얘기 하지 말아야 될 만큼인 것인데, 이 일을 호세아에게 시키신 것.
-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야곱이 고멜이라는 것. 이 백성이 우리다.
God says ‘네가 선지자이면서, 내 마음을 알겠니..?’
- 어느 공동체든 지도자만큼만 성숙한다고 한다.
- 회개를 해도 내 죄의 흔적은 다 내려간다. 그러기에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된다.
: 4~6) 소행과 소위에서 인애 공의를 지키며 지금이라도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인애와 공의를 지키는 것이 십자가의 길.
-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 하나님은 다 양면이 있으시다.
박사님인터뷰) 예수님의 가르침은 역설적 - 이것이면서 동시에 저것이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이것도 가하고 저것도 가하고. 십자가는 수평과 수직의 만남인데,
어떤 거 하나만 취하면 이단, 기복신앙이다. eg) 남북한이 옳고 그름이 아니다.
구원이 들어가지 않으면 인생은 똑같다.
- 이기기 위해서 잘 사는 게 아니라, 예수 안에서 잘 살아야 한다.
남을 살리기 위해서 이타적인 기도 제목을 어렸을 때부터 갖고 있어야 한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기도해야 한다.
- (느9:33) 우리가 악을 쓰며 기도해도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축복해주시는 것이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눈물이고 슬픔이다.
- 너무나 진실한 기도의 응답으로 허락하시지 않으시는 것이 있다.
- 호세아에 야곱을 언급하신 이유는, 하나님이 기가 막히셔서 기억하신 것.
- Q) 기복신앙을 어찌해야 하는가?
→ 어렸을 적부터 말씀으로 가르쳐야 한다!!!
Q) 내가 떼부리는 것은? / 나의 조상의 죄는, 깔려있는 기복은?
목자 - 기복적인 신앙을 하며 자라왔는데, 돌아보니 할머니의 믿음이 ‘복의 근원 강림하사’ 의 찬양이 주제셨다.
인정받는 삶을 살았기에 ‘잘 되게 해 달라’ 는 기도를 했고, 말씀으로 해석하지 못하니 다운이 되고 우울했다.
어렸을 적 환경으로 나도 모르게 부모님을 어렵게 대하는 모습이 있었고,
내가 부모님께 효도하고 호강시켜야 할 것 같은 책임감으로 다가왔다.
할머니의 이기적인 모습을 아빠를 통해서 보았다. 너무 싫은데 닮은 내 모습이 있다.
나의 바벨론 생활을 내 힘으로 극복해 보려하고, 인정하지 못해서 괴로웠다.
이를 피하기 위해 군것질로 음식중독에 빠졌었다. 우울할 때 먹을 것에 집착했다.
(특히 고3때)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진실하게 대해주신다. 정확하신 하나님이다. 회개하고 인정해야겠다.
나의 느부갓네살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감사하게 되니 친밀해졌다.
객관적으로 본다는 게 느부갓네살을 찌르고 판단했는데, 이제는 인정이 되고 순종이 된다.
부목자 - 혼자였던 지난 시간에서, 지체가 없다고 이해하지 못한 모습이 있다. 한 1년은 갈급하니 열심히 기도했지만,
안 주시는 것 같아 지쳐서 그 후 기도를 잘 안했다.
부모님의 환경을 보고 그 모습이 나에게도 있음을 알았다.
눈치를 보고, 남을 위하며 배려하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정죄와 판단을 하며 이를 가는 모습이 있다.
그러면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과 열등감이 있다.
처방) 내가 원하던 사람을 원했던 것이 아닌가? 왕따도 열등감, 교만으로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내 죄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부터 말씀의 가치관으로 가르쳐야 하듯이, 너에겐 시간이 필요하다.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갖기 위해, 죄가 보이길 기도해라.
혜수90 - 돈을 달라고 떼쓴다. 집 나가면 고생인 것을 친구들을 통해서 봤기에 가출은 하지 못한다.
지금도 내가 벌어서 쓰겠다고 한다. 부모님도 내버려 두시는 것 같다.
가족에게 말을 잘 안하는 것이 있다. 친밀하긴 한데, 내가 뭘 하는지 얘기를 잘 안한다.
오빠는 잘 수긍하지만,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야 하는 성격이다.
아직 세상이 즐거워서 하나님을 별로 만나기가 싫다. 안 찾게 된다.
처방) 과도한 사랑의 표현이라 그렇지만, 이해를 하면 사랑인 줄 알게 된다. 너의 공허함을 알고 채워졌으면 좋겠어~
인정과 순종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한 가지에 중심이 서지 않으면, 생활은 반복된다. 목장 잘 나오렴!^^
지수91 - 열심히 안했으면서 붙게 해달라는 모습이 있었다.
(성악 전공) 본선을 앞두고 야구 경기를 가서 목청높여 응원했다가 떨어졌다.
과천에 있을 때 가정예배도 드렸는데, 서울로 올라오면서 가족 간에 그런 모습이 사라졌다.
엄마가 환경의 탓을 하는 모습에서, 나도 상황 탓을 하고 있는 걸 봤다.
과천에 있을 때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던 엄마였는데,
교회와 멀어지니까 공동체도 자연스레 없어졌다.
엄마가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다.
처방) 네 인생의 결론이네~누구를 탓할 수 없는 거네~ 구체적인 기도가 없이 떨어지면 하나님 탓하게 된다.
가족끼리 한 언어가 되지 않으면, 가정예배는 할 수 없는 것.
이 교회로 온 것은 네게 선지자 역할을 주셨기 때문이니,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아무것도 된 것이 없는 상태에서 네가 기뻐함으로 살아나야 한다.
그렇게 예배드리는 모습으로 부모님이 공동체에 오실 수 있게 해야 한다.
너의 편안한 모습, 하나님이 신실히 행하셔서 즐거운 재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자~^^ 수요QT를 오길 바래~~
* 기도제목 *
목자 - 생활예배 / 싫은 소리 잘 듣도록
부목자 - 생활예배 / 안주하지 말고 내 죄 볼 수 있게 / 중보기도 하도록
혜수90 - 학교 문제 해결되도록 / 일 끈기 있게 하도록
지수91 - 친오빠 건강하고 공부 잘 되도록 / 두 친구 구원 / 향상음악회(土)
#.
세변교 우리들교회~!! >_<)//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내변장 (내가 변화되는 목장)....재미없나요? ㅎㅎ;;;;;;;
다.시. 말씀을 들은 우리들은
후손과 노년을 생각해서, 야곱의 수준보다 높은 기도를 하도록 해요~♥